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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2012 12 15 <로제타>
로제타 에밀리 드켄,파브리지오 론지오네,앤 에르노스 / 장 피에르 다르덴,뤽 다르덴 나의 점수 : ★★★★★ 삶도 죽음도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비참 이 우리나라에 처음 번역됐을 때의 제목이 였다던가. 로제타가 딱 그렇다. 참 불쌍타. 평범한 삶을 갖고 싶을 뿐인 십대 소녀 로제타지만, 그녀에게는 짐이 너무 많다. 알코올중독 엄마는 술을 얻기 위해 몸을 팔아대고, 일하던 공장에서 해고당하고, 제대로 된 집도 없이 캠핑장의 트레일러에서 살아간다. 로제타는 결국 일자리를 얻기 위해 단 하나뿐인 친구를 밀고하기에 이른다. 그의 도움을 받아들이면서도 그를 질투하고, 그가 물에 빠졌을 때도 구하기를 망설이던 로제타다. 결국 그녀는 비참한 삶에 좌
![[블쏘오] 오늘도 녹명촌은 평화롭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2/12/01/b0031790_50b969ec4ceba.jpg)
[블쏘오] 오늘도 녹명촌은 평화롭습니다.
하도 간만에 해서 그런지 채집단 npc위치를 까먹어서 해매고 있다는게 함정. 뭔가 중2스러운 포즈, 하긴 고스로리가 또 한 중2 하시지! 암 '이거면 됬나요!?' 츤츤 하는 표정이고나! '저 표정에 어울리는 말풍선을 굳이 하나 넣도록 하지!, '색골' 이라고! 충격파를 내쏘는 모습에서 더러운 성질머리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천지마투의 자세!...라곤 해도 역시 절대방어의 린족! 우리에게 그 어떤 판치라도 바라지 말라! .......

ㅇㅇ 여러분 로제타는 진리입니다!
..........아 내가 페도라니! 부득이하게 새로 쓰느라 리플이 삭제된 월토님과 셔먼님에게는 심심한 위로를...
![[블앤소] 린검은 귀염귀염하지](https://img.zoomtrend.com/2012/11/30/d0010403_50b78f5db711b.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