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라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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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스위스 시작] 파리, 스위스 미리미리 준비하자! (2부 스위스)

[파리-스위스 시작] 파리, 스위스 미리미리 준비하자! (2부 스위스)

☆ So Sweeeeeeeeeet!! ☆|2012년 12월 15일

이 글은 2012년 11월 18일 부터 25일까지 7박 9일동안의 여행을 기록으로 남기고자 쓰는 글입니다. 파리 일정은 11월 18일 ~ 11월 20일, 스위스 일정은 11월 20일 ~ 11월 25일 입니다. --------------------------------------------------------------------------------------------- 2부를 지난 수요일에 열심히 적었고, 80% 이상 완성을 하였는데 분명 저장하기를 하고 나왔었는데 그만 글이 날아가 버렸네요. 제 블로그를 몇 분이나 보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일이 바쁘다보니 3일만에 업데이트 합니다. ------------------------------------------------------------

Interlaken

Interlaken

+priceless|2012년 11월 30일

(2012.10.13.-2012.10.16.) 정말 가기 싫었지만 어쩔 수 없이 프라하를 떠나 스위스로 간다. 여행사에 스위스 가고 싶다니까 계획에 넣어준 인터라켄. 첨엔 어딘지도 몰랐는데 융프라우호로 가는 등산열차 시작점이라서 그곳에 숙소를 잡아준 듯하다. 숙소는 크리스티나민박이었는데 제일 별로였다. 방은 4인실이었는데 아무도 안 들어와서 혼자 썼다. 가뜩이나 조용한 동네에서 혼자 방안에 있으려니 무지 심심하고 그랬다. 무튼 프라하에서 취리히로 가는 야간열차를 탔다. 이번에도 6인쿠셋칸의 맨 윗자리. 내 왼쪽엔 어떤 외국인 아주머니,아래층엔 엄마와 세자매. 애기들이라서 잘 때 떠들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푹 잤다. 아침에 일어나니 애기들이 먼저 깨있었다. 자꾸 내쪽을 보면서 웃길래 나도 웃다가 내려가 같이

스위스.가을.

스위스.가을.

micro world|2012년 11월 18일

2012년 10월스위스. 인터라켄. 사람 사는 곳은 다 비슷하지만 여긴 좀 달랐다.여유.. 그리고 그리움. iPhone 4S

[유럽여행] 20110407.  유럽의 지붕 융프라우요흐에 올라가서 컵라면을 먹었지

[유럽여행] 20110407. 유럽의 지붕 융프라우요흐에 올라가서 컵라면을 먹었지

KASA|2012년 11월 13일

.....그렇게까지 시간이 지난 줄은 몰랐는데 지난 유럽여행 포스팅에서 무려 다섯 달이 지나있네요. 반성반성.그래서 어디까지 썼는지 기억도 안 나서 지난 번 포스팅도 보고 왔어요. 엣헴! 스위스에서의 숙소는 발터아저씨네!! (Walter's B&B) 유럽여행때 묵은 숙소는 딱 한 군데만 빼고(베네치아-_-) 다 좋았는데 여기는 정말! 좋았죠!! 우리가 도착했을 때 발터아저씨네 집(=숙소)은 여자 세 명으로 이루어진 한 팀이 있었는데, 우리가 간 다음날 체크아웃을 했던 것 같아요. 그 이후로 마주친 적이 없음.그래서 넓은 집(3층집이었던가)을 우리는 누비면서! 다녔죠안녕 스위스의 아침이야이 날 아빠 생신이었죠시차가 잘 기억이 안 나서 그러는데, 어쨌든 이 즈음 아빠한테 생일 축하★ 라고 연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