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라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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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스위스 4일차] 인터라켄, 그리고 융프라흐의 숨은 보석 뮈렌!! - 1편

[파리-스위스 4일차] 인터라켄, 그리고 융프라흐의 숨은 보석 뮈렌!! - 1편

☆ So Sweeeeeeeeeet!! ☆|2013년 3월 5일

이 글은 2012년 11월 18일 부터 25일까지 7박 9일동안의 여행을 기록으로 남기고자 쓰는 글입니다. 파리 일정은 11월 18일 ~ 11월 20일, 스위스 일정은 11월 20일 ~ 11월 25일 입니다. --------------------------------------------------------------------------------------------- 읽은이의 댓글 하나가 글쓴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 -------------------------------------------------------------------------------- 호텔에 짐을 풀고 융프라흐 요흐로 가기위해 길을 나섰습니다. 10시 5분 기차를 타야하는데 시간이 부족해서 버스를 타기로 했

[파리-스위스 4일차] 슈피츠 찍고 인터라켄으로!

[파리-스위스 4일차] 슈피츠 찍고 인터라켄으로!

☆ So Sweeeeeeeeeet!! ☆|2013년 3월 1일

이 글은 2012년 11월 18일 부터 25일까지 7박 9일동안의 여행을 기록으로 남기고자 쓰는 글입니다. 파리 일정은 11월 18일 ~ 11월 20일, 스위스 일정은 11월 20일 ~ 11월 25일 입니다. --------------------------------------------------------------------------------------------- 스위스에서 둘째날, 8시 7분 기차를 타고 체르마트로 갈 준비를 하느라 서둘러 준비를 했습니다. 안개낀 베른의 아침입니다. 우리가 묵었던 한지붕 세호텔이 보이네요. 각 호텔의 입구가 다르니 들어갈때 꼭 확인하고 들어가세요. 오늘은 스위스패스를 처음으로 오픈하는 날입니다. 앞으로 우리의 발이 되어줄 소중한 티켓을 어디서

2009년의 유럽, 스위스 첫번째 사진들

2009년의 유럽, 스위스 첫번째 사진들

덕소청년|2013년 2월 5일

영국과 프랑스의 대다수의 사진들은 다 어디로 갔는지. 캠브릿지, 베르사이유 등등 사진도 디립따 찍고, 맘에 드는 사진도 참 많았었는데. 심지어 타워브릿지에서 찍은 사진들조차 다 어디로갔는지 모르겠으니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 학교의 지원으로 다녀왔던 유럽여행이었기에 중간집결지가 있었는데 - 꼭 가야하는 - 거기가 스위스의 인터라켄이었다. 레포츠의 천국이라고 하는. 스위스에 머물던 게 3박 4일정도로 기억하는데 베른 - 인터라켄 - 루체른 - 그린델발트를 거쳐서 이탈리아로 넘어갔던 것으로 기억. 보통 스위스의 수도라고 하면 취리히 같은 곳을 떠올리기 마련이지만 스위스의 수도는 베른이다. 고풍스런 분위기가 느껴지는 자그마한 도시다. 곰돌이가 마스코트인 곳인데 곰들은 다 죽었다고 했던 것이 기억난다. 이 날 날

[유럽여행] 20110407. 융프라우요흐에서 내려와서

[유럽여행] 20110407. 융프라우요흐에서 내려와서

KASA|2013년 1월 4일

이 날의 사진이 많아서 포스팅은 두 개로 나누어서 하네요,이전의 포스팅과 시간차가 많이 나지만^0^ 그나마 임시저장을 했어서....... 사진을 다시 고르는 슬픈 일 없이 바로 쓸 수 있네요사실 임시저장했던 것을 깜박하고 있었어... 지난 포스팅에서 융프라우요흐에 올라가서 흰 눈을 보고 알프스의 바람을 온 얼굴로 맞고왔죠!라면도 먹고!!(사실 이게 가장 포인트야) 이 다음의 일정은 하이킹!!알프스에서 신나게 뛰어다니면서 돌아다니고 싶었어요!그래서 옷도 꽃무늬 원피스(추울까봐 목티와 레깅스는 입었지만..)도 입었죠! 알프스를 뛰어노는데 샬랄라한 옷을 입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도착한 클라이네 샤이데크(Kleine Scheidegg). 목적지는 그린델발트!!여행책에서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