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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 샤드 템즈 #1) 영국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차, 커피, 향신료 등의 수입품을 보관하던 창고가 모여있는 곳. Shad Thames <버틀러스 워프>

(영국 런던 / 샤드 템즈 #1) 영국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차, 커피, 향신료 등의 수입품을 보관하던 창고가 모여있는 곳. Shad Thames <버틀러스 워프>

템즈강의 주변 풍경은 참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이 아름다운 풍경에서 템즈강의 강물은 제외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이곳 런던을 정말 자주 찾아왔습니다만 템즈강의 강물이 깨끗하고 아름답다는 생각을 해본 적은 한 번도 없는 것 같아요. 뭐... 런던이 워낙 큰 대도시이고 이 템즈강을 항상 수많은 배들이 지나가는 걸 생각해 보면 이 정도 상태도 감지덕지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강에서 냄새만 안나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봐요. 템즈 강은 산업혁명 시대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던 만큼 자연스럽게 오염이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특히 생활 쓰레기와 가죽공장에서 나오는 유독성 물질 등이 섞이면서 회생불가의 상태가 된 시절.......

영국 여행 5월 6월 날씨 + 런던 한인민박 추천 영국신사민박

영국 여행 5월 6월 날씨 + 런던 한인민박 추천 영국신사민박

저는 지금 영국을 여행 중이에요. 며칠 전까지 런던에 있다가 런던 여행을 마치고 자동차로 6월말까지 한달 반동안 영국과 아일랜드를 여행할 계획이랍니다. 런던에 있는 동안 날씨가 흐렸다 맑았다 변덕스러웠는데 어제는 갑자기 날씨가 좋아져서 완전 여름날씨 였어요. 런던은 워낙 날씨가 자주 바뀌니깐 옷차림도 다양하게 준비하는게 좋답니다. 평균 날씨보면 일교차가 매우 크다는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런던은 맑은 날과 흐린날의 체감온도가 아주 다른데요. 낮에 기온이 21도라면, 맑은 날은 반팔만 입고 다녀도 따듯한데, 흐리거나 비오면 쌀쌀하니깐 꼭 두꺼운 겉옷을 걸쳐야 해요. 며칠 전에는 낮에는 맑아서 그냥 외출했는데.......

(영국 런던 / 런던 도보 여행 #82) 역사와 문화의 도시. 런던의 거리를 뚜벅뚜벅<구 런던 시청사, 타워 브리지>

(영국 런던 / 런던 도보 여행 #82) 역사와 문화의 도시. 런던의 거리를 뚜벅뚜벅<구 런던 시청사, 타워 브리지>

버로우 마켓은 언제나 크리스마스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여기는 사계절 내내 사진 속의 이런 분위기를 유지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매번 올 때마다 동네 야시장 축제와 와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이 분위기를 즐기려고 런던을 찾을 때마다 항상 이곳에 들리고 있습니다. ^^ 겨울에는 따뜻한 뮬드 와인을 팔던 이곳은 여름철에는 시원한 음료를 팝니다. 여기서는 상그리아를 포함한 술이 들어간 음료를 주로 파는 모양인데 한 잔에 5파운드군요. 우리 돈 8,500원 정도니까 싼 가격은 아닙니다만 여기가 런던의 유명 관광지라는 것을 생각하면 어느 정도는 수긍이 됩니다. 가만있자.. 그러고 보니 여기도 물가가 올라서 가격.......

아스톤빌라 티켓 예매 경기 축구 직관 프리미어리그 가격 영국 여행

아스톤빌라 티켓 예매 경기 축구 직관 프리미어리그 가격 영국 여행

아스톤빌라 티켓 예매 경기 축구 직관 프리미어리그 가격 영국 여행 저번달에 있었던 첼시와 AV의 경기. 옛날 같았으면 첼시가 당연히 잡았겠지만 요즘의 첼시는 말그대로 너무 못해서 충분히 승산이 있어보였다. 특히 요즘 순위는 AV가 첼시보다 월등히 높기 때문에! 이번 글은 현지 구장에서 직접 직관한 그 후기를 올려볼까 한다. 아스톤빌라 티켓의 경우 영국에서 한인민박 운영하시는 사장님 통해 구매대행을 했는데 문의는 까톡 SHOWUK로 톡 하시면 된다. 원하시는 구단 표 문의 하시면 됨. 킥오프에 앞서 AV 팬샵 들어가서 유니폼 구경해보기. 과거의 명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 같다. 레트로킷도 있고 여하튼 지갑 털리기에 참 좋은듯.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