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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 posts![12 [런던] 호텔 쵸쿄렛(Hotel Chocolate) at 버로우마켓](https://img.zoomtrend.com/2012/10/28/a0073202_5088cae46dba2.jpg)
12 [런던] 호텔 쵸쿄렛(Hotel Chocolate) at 버로우마켓
첫 방문때 A가 쵸코렛을 사고 싶다하길래 구경이나 할까해서 들어갔었다. 나는 이때만해도 이곳이 유명한 곳인줄 몰랐;;;ㅋ 아...보는 것만으로도 왠지 내 맘을 행복하게 만드는 이 쵸코렛들!흐흐흐 두번째 방문! 런던여행 막판에 혼자 돌아다니다가 사우스뱅크를 쭈욱 실컷 지겹게 걷다가 몬모스 커피도 살겸해서 다시 재방문함;; 쵸코렛도 맛볼 수 있고 갓 만들어진 따뜻한 핫쵸코(새 스파이시 핫쵸코)도 시음하게 해주고 좋네. 매장이 넓지는 않지만 딱 적당한 사이즈. 나도 다리도 쉴 겸 날도 추워서 따뜻한 핫쵸코도 마셔볼 겸 한쪽에 자리르 잡고 앉았다. 새로 나온 스파이시 핫쵸코를 마셔볼까 하다가 처음 트라이하는데 오리지널을 먼저 마셔보는게 좋을 듯 하여... 거품도 완전 부드럽고 많이 달지도 않아서 좋았다.
![12 [런던] 이탈리안 레스토랑 체인점 'Bella Italia(벨라 이탈리아)'](https://img.zoomtrend.com/2012/10/20/a0073202_508210fc8154c.jpg)
12 [런던] 이탈리안 레스토랑 체인점 'Bella Italia(벨라 이탈리아)'
나름 일본여행자들 사이에서 파스타 맛집으로 소개가 되고 있다는 '벨라 이탈리아', 숙소가 있던 사우스켄싱턴역 근처에도 지점이 있기에 파스타가 땡기는 날 다녀왔다. 맛은 기본은 한다. 가격도 네명이서 위에 메뉴처럼 네가지를 주문하고 음료하나씩 주문해서 우리나라돈으로 약 2만 5-6천원?정도씩 나왔던 거 같으니까...우리 나라물가와 비교했을 때 별차이는 없는 듯. (늘 지인들에게 얘기하는게 아무리 물가비싼 영국이라고 해도 우리나라 물가가 워낙 비싸서 왠만한 먹는 비용은 내가 무슨 엄청난 고급레스토랑에서 먹지 않는 이상 실질적으로 별 차이가 없다는;;;ㅠㅠ) 약간 저녁을 먹기엔 이른 시간인 5시반 정도에 들어가서 거의 사람이 없었는데 우리는 이층으로 안내를 받았다. 위에서 내려보면 이런 분위기? 이층은
![12 [런던] 첼시 FC 스타디움 투어[사진압박 주의]](https://img.zoomtrend.com/2012/10/20/a0073202_507f84742a8a4.jpg)
12 [런던] 첼시 FC 스타디움 투어[사진압박 주의]
축구를 좋아하냐?고 묻는다면...아뇨...(--)! 그럼 '첼시팀'을 좋아하느냐?라고 물어본다면...전혀...라고 바로 얘기를 하는 수준이다. 일본친구는 사진을 보더니 왜 첼시야?라고 물었을 때 특별한 이유는 없었다. 그냥 우리의 스케쥴에 맞는 걸 선택했을 뿐;;;ㅂ;;축구 종주국에 사실 축구는 나에겐 국가대표전이 있는 월드컵이나 올릭픽때나 응원하는 수준인 종목이다. 하지만 일행중 유일하게 축구를 좋아하는 A가 관심을 갖고 딱히 첼시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영국팀 하나는 투어를 하고 싶다라는 얘기에 모두들...그래 A가 갈때 한번 가보지 이때 아니면 언제 이런걸 해보겠어?라는 생각에 다들 같이 움직였다. 무지 단순한 이유. 사실 우리의 큰 희망사항은 맨유투어였지만...이미 박지성은 맨유를 나온 상태였던지라..
![12 [런던] 뮤지컬 '위키드'](https://img.zoomtrend.com/2012/10/18/a0073202_507ebd2db820b.jpg)
12 [런던] 뮤지컬 '위키드'
일정이 짧았던 A를 위해 초반 일주일의 일정은 매우 타이트했다. A가 돌아가기 하루 전날 우리는 요즘 잘나가는 뮤지컬 중 하나인 '위키드'를 선택했다. 조사 결과 인기가 꽤나 있는 뮤지컬인지라 당일 현장티켓을 구매하기는 거의 힘들듯 하고 구하더라도 좋은 좌석은 힘들거라는 결론과 함께 이 역시 한국에서 미리 인터넷으로 예매를 완료한 상태! 아웅~이게 얼마만에 보는 뮤지컬이다냐~ㅠ 위키드가 공연되고 있는 전용극장은 '빅토리아'스테이션에 위치! 이미 사람들로 북적북적. 우리는 이 앞에서 엄청난 인증샷을 일단 찍고 인터넷으로 예매했던 표를 교환에 성공. 교환한 티켓! 총 35.25파운드(인터넷 예매 수수료 포함) '위키드' 작품의 키컬러가 그린이라 그런지 내부에 들어서니 그린색으로 조명이 전반적으로 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