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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2019|아이템:모바일게임(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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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herine - 캐릭터

Catherine - 캐릭터

Hello... I'm Sean.|2015년 7월 31일

기대되는 게임, Vain Glory Vain Glory의 장점은 개성이 강한 캐릭터라고 생각한다. 처음에 시작하면서 아무 생각없이 시작한 캐릭터인데, 사실 나와는 맞지는 않는 캐릭터인 것 같다.(개인적으로는 강력하게 막 밀어 붙이는 캐릭터가 좋다. Krul이나 글레이브를 사용했을때 사실 성과가 좋았다.) 하지만, 처음 시작한 캐릭터라서 계속해서 사용을 하고 있다. 익숙하니까... 인터넷을 돌아보면 Ronin 즉, 낭인이라는 설명이 나온다. 정면 대결로 사용하기보다는 정글이나 혹은 타팀의 서포팅 캐릭터로 사용하면 좋은 캐릭터... 사용하기에 따라서는 성능도 괜찮다. 마지막으로 아직 사용해보지는 못한 전장의 여식 캐서린의 영상으로 마무리한다.

길티드래곤

길티드래곤

반년전인가 그만뒀었는데 요번에 다시 켜본 길티 크라운. 닷핵과 세계관 공유인거 같던데 스토리가 재미없어서 자세히는 모르겠다. 대개 이런 류 게임은 카드수집(일러가 예뻐!)과 랭킹이 재미인데 문제는 쉽게질림 근데 요 게임은 전투시스템이 재밌어서 좀 오래했었다 타카드게임하고 비슷하게 던전 탐험하면서 걍 붙는건데 전투가 참신함 빨노파종류별로 상성관계가있고, 처음에 낸 카드(리더카드)와 다음에 내거나 뽑을 카드들이 종류가 같으면 콤보게이지가 올라가서 데미지가 팍팍 올라감 리더카드선택(이때 리더카드능력발동) -> 나머지낼 카드들 선택 -> 리더카드에 적혀있는 숫자만큼 카드 추가뽑기 -> 총 콤보 + 상성 + 능력으로 데미지계산 그러다보니 덱을 짜는 재미도 있고 리더카

컴프야 2015

컴프야 2015

경당|2015년 7월 17일

모바일 야구게임의 최고봉이 아닌가 싶은 컴프야 2015. 내가 느끼는 컴프야 2015의 장점은 투수를 할 때인 것 같다. 컴프야를 2013부터 해왔고 그 덕에 다시 야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2013에 대해서 불만이라면 투수로 게임을 할 때 너무 빈약했었고 삼진도 잡기도 어렵고 해서 매번 공격만 했었고 수비는 자동진행으로 했었다. 그런데 2015는 타격이 세분화된 것인지 아슬아슬하게 체인지업으로 타이밍을 빼앗는 것도, 포심으로 빠르게 직구를 날린 후에 낙차 큰 커브와 슬라이더로 삼진을 잡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다. 덕분에 이제는 전체진행으로 해서 꼭 투수놀이를 하곤 한다. 컴프야 2013을 할 때는 한게임에 5개 잡기도 힘들었는데 이젠 5개는 기본이고 10개도 수월하며 15개도 잡는다. 꽤나

별이 되어라! 를 하고 있습니다.

별이 되어라! 를 하고 있습니다.

JIP`S U.S.P|2015년 7월 7일

안녕하세요, JIP 입니다. 오늘은 요즘 제가 급격하게 빠져서 즐기고 있는 모바일 게임, 별이 되어라! 를 소개해볼까 합니다.사실 소개라기보단 현황+셀프 자랑질이라는게 핵심이긴 하지만, 그 또한 인생 아니겠습니까.ㅎ안드로이드 에뮬레이터인 지니모션으로 찍어본 제 현황 샷입니다. 장르는 보시다시피 RPG류의 카드 뽑기 -동료 카드 그리고 등급제와 강화 시스템- 게임입니다.조작도 단순하고 최근 패치를 통해 노가다에 편리한 오토 시스템(?)도 내장하고 있어서 참 마음에 든달까요.^^이제 막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 만랩 캐릭터는 아직 없는 상태지만 동료들을 차근차근 모아가고 있는 중입니다.현재 계획은 궁수인 윈드러너를 테제의 한명으로 바꿀 생각인데 어느 세월에 이뤄질지는 모르겠군요.아무래도 현질 없이 노가다로 버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