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INGLORY

포스트: 4
Tags

Posts

4 posts
콜 오브 챔피언스: Call of Champions

콜 오브 챔피언스: Call of Champions

Hello... I'm Sean.|2015년 8월 3일

Vain Glory에 이어 유심히 살펴보고 있는 또 하나의 본격 모바일 MOBA (AOS) 게임이다. Vain Glory가 PC 형태의 MOBA를 많이 차용했다면, Call of Champions는 모바일 게임에 MOBA를 적용하기 위한 노력을 많이 한 것이 보인다. 1. 5분 시간 제한: 5분이 주어진 게임 시간이고, 이 안에 더 많은 타워와 상대방의 챔피언들을 처리해야 한다.2. 중성화 볼: 맵에서 보면 위아래에 레일이 있고, 볼이 있다. 이를 굴려서 상대방의 타워에 박아넣으면, 상대방의 타워 공격력이 약해진다. 볼 쟁탈전이 예상되는 대목이다. 현재 베타테스팅이 진행되고 있고, 개발사에 따르면 오는 9월에 공식 Release를 한다고 한다.Vai

Vain Glory - Jungle Worrior Krul

Hello... I'm Sean.|2015년 8월 1일

Catherine - 캐릭터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이다. 가슴에 박힌 대형 검도 무기로 사용된다.캐서린에 비해서 내가 사용하는 빈도는 작은데, 사실 성능은 훨씬 좋다고 느껴진다. 맷집이 좋고, 파괴력도 좋다. 일례로 크라켄을 포획할때 레벨 7의 캐서린으로는 죽었다 깨도 홀로 크라켄을 포획하기가 힘들다.하지만, 레벨 7의 크럴은 가능하다. 매력적인 캐릭터, 크럴 강추한다.

Catherine - 캐릭터

Catherine - 캐릭터

Hello... I'm Sean.|2015년 7월 31일

기대되는 게임, Vain Glory Vain Glory의 장점은 개성이 강한 캐릭터라고 생각한다. 처음에 시작하면서 아무 생각없이 시작한 캐릭터인데, 사실 나와는 맞지는 않는 캐릭터인 것 같다.(개인적으로는 강력하게 막 밀어 붙이는 캐릭터가 좋다. Krul이나 글레이브를 사용했을때 사실 성과가 좋았다.) 하지만, 처음 시작한 캐릭터라서 계속해서 사용을 하고 있다. 익숙하니까... 인터넷을 돌아보면 Ronin 즉, 낭인이라는 설명이 나온다. 정면 대결로 사용하기보다는 정글이나 혹은 타팀의 서포팅 캐릭터로 사용하면 좋은 캐릭터... 사용하기에 따라서는 성능도 괜찮다. 마지막으로 아직 사용해보지는 못한 전장의 여식 캐서린의 영상으로 마무리한다.

기대되는 게임, Vain Glory

기대되는 게임, Vain Glory

Hello... I'm Sean.|2015년 7월 30일

본격 모바일 MOBA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AOS라고 한다.) 를 표방하며 출시된 SUPEREVILMEGACORP의 Vain Glory.위의 영상에서 보는 것처럼 현재 OGN과 파트너쉽을 맺고, Invitational League를 진행 중에 있다. 더불어, ESL과도 협력관계를 가지고 ESL 내에서도 Vain Glory League가 진행 중에 있다. Vain Glory의 가장 큰 미덕 중의 하나는 유려한 그래픽이다. 모바일 게임이라고 말해주지 않으면 PC 게임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이다. 또 하나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인데... LOL을 자연스럽게 떠오르게 하는 부분이다. 보라... 개성들이 넘치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