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Posts
2019 posts
스타라이트 스테이지 몇몇 문제점
0.적어도 아이마스 이름 달고 나온 게임중에서는 가챠게임이라는 기본적인 한계를 제외하고 보면 상당히 신경 쓴 축에 속하는 게임인건 확실합니다. 심지어 3D 모델링은 본가보다 더 잘 뽑아놨으니. 근데 그렇다고 또 문제가 없는 게임은 아닙니다. 1.일단 가챠게임이라는 가장 근본적인 한계점. 근데 이건 일단 패스합시다. 마음에 드는 건 아니지만 요즘 대세가 이러니까. 사실 본가 아이마스라고 잘난건 없는게 온갖 잡다한걸 다 DLC로 팔아제끼는 상법 포문 열어제낀게 한국식 부분유료 게임을 제외하면 얘들이 처음이니까요. 애초에 아이마스라는 컨텐츠는, 아니 가상 아이돌물이라는 장르 전체가 전반적으로 다 호구들 등골 빨아먹는 마케팅이 기본 아니겠습니까. 아 패스하려고 했는데 쓰다보니 또 열받네. 2.캐릭터 게임으로서는

아…
뭐랄까 갑자기 의욕이 팍 줄어드네

스타라이트 스테이지
3번 리셋해서 SR 리카. SSR 노려볼까 생각도 안한건 아닙니다만 기본적으로 운이 없는 사람이므로 그냥 SR로 만족하기로 했습니다.그나저나 이거 배터리 너무 쳐먹지 않냐…. 퍼포먼스도 그렇고 그냥 전체적으로 발적화같던데 으으으.아, ID는 177484503입니다. 혹시 아직 초대 ID 등록 안하신 분은 해주시면 감사 (…)

'크루세이더 퀘스트'의 추억
오늘을 끝으로... 약 3달간 즐겼던 모바일 게임 '크루세이더 퀘스트(크퀘)'를 마무리 했습니다. 새로 바꾼 휴대폰을 기념하는 게임이었고... 출퇴근 시간, 지옥같은 지하철 내에서 시간을 빨리 보낼 수 있었던 고마운 존재였습니다만... 확실히 업데이트를 하면 할 수록 잦은 로딩과 잠깐만 어디 갔다와도 꺼지는 현상 때문에 아까운 데이터 통화료와 시간, 배터리만 낭비하는 일이 잦아지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아무리 용사들을 잘 키워도 허망하게 죽는 일이 많았고.. 결국 제대로 싸우려면 전설의 용사 등급 애들을 구하거나 초월무기라는 것을 얻어서 싸워야 하는데.. 이러기엔 시간도 자원도 모자란 실정으론 플레이하면 할 수록 이젠 재미보단 스트레스만 더 받을 것 같은지라 조용히 삭제했습니다. 그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