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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신세동 벽화마을 여행 완벽 가이드 방문기

안동 신세동 벽화마을 여행 완벽 가이드 방문기

경상북도 안동에 위치한 안동 벽화마을에 가기로 결정을 했다. 서울에서 중앙선에서 동해남부선 근처로 가기위해 청량리 역에서 출발하는 무궁화호 열차에 탑승했다. 이것이 바로 우리를 경상남도 안동으로 모셔줄 무궁화호 8200 호대 기관차 모습 기존 특대형 디젤 기관차가 아닌 전기기관차가 끄는 무궁화호를 타보기는 이번이 처음 이다. 중앙선을 따라 달리다 보면 나오는 풍경들 몇시간 동안 지루하게 달리다보면 드디어 모습이 나오는 안동역의 모습 이다. 드디어 안동에 도착 이다. 안동역 입구로 나오면 맞은편에 보이는 불교 불탑과 두루미 조각상의 모습이 보인다. 안동 시내의 모습 이다. 안동시 외관은 비교적 초라하고 낡아보이는 느낌 이랄까 안동시 라

서울구경 : 문래 창작촌

서울구경 : 문래 창작촌

Everyday we pray for you|2013년 3월 11일

지난 2월 말, 날씨 좋고 따뜻한 나날이 계속되고 있었지만, 나는 한가지 고민 때문에 쉽사리 밖에 나가질 못하고 있었다. 바로 "누구를 데리고 사진 찍으러 나가는 게 좋을까" 에 대한 고민이었다. 사실 예전에는 시간되는 친구들 중 아무나 불러서 외출을 하곤 했었는데, 올 겨울, 사진 찍는 취미가 있는 후배 한 놈과 자주 출사를 나가면서, 찍사들끼리 돌아다니는 것이 무진장 편한 일이라는 걸 알게 된 것이다. 물론 우리 둘 다 똑딱이를 든 아마추어 of 아마추어긴 했지만, 이 사진은 이게 부족하다, 저 사진은 저게 기발하다 어쩌구 얘기하는 것도 재밌었고, 같이 촬영을 시작하니까 사진 찍을 때 시간이 오래 걸려도 상대방을 신경 쓸 필요가 없었던 점도 좋았다. 하지만 이제 그 녀석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러 가

동피랑마을.10.10.6

동피랑마을.10.10.6

통영항 중앙시장 뒤편, 남망산 조각공원과 마주보는 봉긋한 언덕배기에 ‘동피랑’이라는 마을이 있다. 동피랑이라는 재미있는 지명은 ‘동쪽 피랑(벼랑)’에 자리한 마을이라는 뜻. 일제강점기 시절, 통영항과 중앙시장에서 인부로 일하던 외지 하층민들이 기거하면서 만들어졌다고 한다. 현재 50여 가구가 모여 살고 있다. 동피랑은 구불구불한 옛날 골목을 온전하게 간직한 곳. 거미줄처럼 이어진 전깃줄, 바닷바람에 펄럭이는 빨래, 녹슨 창살……. 우리가 골목에서 기대하는 모든 것들이 옹기종기 모여 하나의 시큰한 풍경을 이루고 있다. 동피랑은 최근 몇 년 사이 통영의 새로운 명소로 떠올랐다. 골목마다 아기자기하고 예쁜 벽화가 그려지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온다. 주말이면 카메라를 든 여행객들로 붐빈다. 신문과 잡지, TV에도

통영 동피랑 벽화마을에서 만난 하츠네 미쿠

통영 동피랑 벽화마을에서 만난 하츠네 미쿠

오늘도 살아가리라~|2012년 11월 25일

동피랑 마을이란? 출처:네이버지식백과 통영의 대표적인 어시장인 중앙시장 뒤쪽 언덕에 있는 마을로, ‘동피랑’이란 이름은 ‘동쪽 벼랑’이라는 뜻이다. 구불구불한 오르막 골목길을 따라 강구항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동피랑마을에 오르면 담벼락마다 그려진 형형색색의 벽화가 눈길을 끈다. 이곳은 조선시대에 이순신(李舜臣) 장군이 설치한 통제영(統制營)의 동포루(東砲樓)가 있던 자리로, 통영시는 낙후된 마을을 철거하여 동포루를 복원하고 주변에 공원을 조성할 계획이었다. 그러자 2007년 10월 ‘푸른통영21’이라는 시민단체가 공공미술의 기치를 들고 ‘동피랑 색칠하기-전국벽화공모전’을 열었고, 전국 미술대학 재학생과 개인 등 18개 팀이 낡은 담벼락에 벽화를 그렸다. 벽화로 꾸며진 동피랑마을에 대한 입소문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