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포스트: 30|아이템:테일즈(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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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이 쩌는 게임을 말해보자.

오프닝이 쩌는 게임을 말해보자.

번역 포스팅 동영상 많으니 주의. 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11/01 22:47:46 ID:MvFZFkss0 [1/1回(PC)] 오프닝이 쩌는 게임을 말해봐라. 3 : 【中吉】 [] :投稿日:2012/11/01 22:48:22 ID:hVOl/EME0 [1/1回(PC)] FF8 4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11/01 22:48:37 ID:0cQVlZ2V0 [1/1回(PC)]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PS판 5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2/11/01 22:48:49 ID:urzKGAIk0 [1/1回(PC)] 크로노 크로스 7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 1~2일차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 1~2일차

Indigo Blue|2012년 11월 3일

자체스샷기능으로 찍어었데 엑실리아 엔진 자체가 색감이 거지같아서 포토샵으로 한번 만졌습니다 전투는 기념작의 단점을 고치려고 노력한 모습은 보이는데 완전히 해결되진 않았습니다. 솔직히 점프랑 어라운드를 어정쩡하게 양립시키려고 하지 말고 걍 점프랑 매직가드 빼버리고 어라운드만 남기는게 나았을거라고 봅니다. 어차피 L1+○으로 띄우기 공격도 가능해졌는데 점프 의미 없잖아요. 오히려 어라운드스텝 대신 주어진 사이드스텝은 조작키가 요상해서 손이 좀 바빠집니다. 손꼬이는 배치 수준까진 아닌데 익숙해지기 전까진 좀 짜증나요. 주인공인 루드거 무기가 쌍검-해머-쌍총의 3종류다보니 이것저것 해볼 수 있는건 좋은데 해머나 쌍총은 좀 답답한감이 있네요. 쌍검이 제일 편한듯. 스토리는 아직 초장이니 뭐 평하고 어쩌고 할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2」전투 PV

roness의 잡설방|2012년 8월 23일

저번주에 공개된 엑실리아2의 전투 PV입니다. 정말 PS3는 슈로대와 테일즈 시리즈 때문에 사고 싶어지네요. 이번작도 꽤 재미있어보이는데 고액 채무자라 게임내에서 빚을 갚아나가야 하고 거기에 로리콘(?)인 주인공이 참 마음에 드네요. 출처는 유투브의 famitsutube 입니다.

테일즈위버 - 드라마틱 롤플레잉 게임의 발현

테일즈위버 - 드라마틱 롤플레잉 게임의 발현

marchen|2012년 8월 20일

온라인 게임으로는 3번째로 즐긴 테일즈위버는 본인의 고교 시절 상당 부분을 차지했던 친구다. 그러면서 테일즈위버는 본인이 최초로 즐긴 MMORPG(Massive Multiplayer Online Role Playing Game)이었다. 고교 생활을 하면서 2년 넘게 꾸준히 플레이해온 게임이기도 해서, 대학에 입학하고서도 문득 그리워지거나 괜찮은 이벤트를 하면 짬을 내서 접속하기도 했었다. 그래서일까. 손쓰기에는 너무 늦은 듯싶은 몰락의 길을 걷고 있는 테일즈위버가 아쉽기만 하다. 어떻게 알게 되었나? 고교생 1학년 때, 같은 반이었던 친구의 권유로 첫 걸음마를 뗐다. (위 그림을 보면 아시겠지만) 중학 시절 했었던 4LEAF처럼 전민희 씨가 쓴 소설 을 원작으로 삼았기에,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