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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posts![[WOWs] 0.7.4.0 에 추가된 깃발들](https://img.zoomtrend.com/2018/04/27/d0027312_5ae29b910059c.png)
[WOWs] 0.7.4.0 에 추가된 깃발들
출처 매 업데이트 때 마다 추가되는 깃발들이 있죠. 이번에 추가된 깃발들 중 눈에 띄는게 몇개 있어 다뤄봅니다. 함부르그 항구 829주년 기념 이벤트용으로 추측됩니다. 스탈린그라드. 프리미엄 10티어 순양함(!) 스탈린그라드의 깃발. 스탈린그라드에 대해선 나중에 더 자세히 다뤄보죠. 영연방의 새로운 깃발. 호주와 캐나다가 분리되어 있습니다. 영연방 해군의 깃발은 예전 포스팅에서 다뤘으니 그쪽을 참조해주세요. 캐나다 프리미엄 쉽이 추가될 듯 합니다. 아르헨티나 해군의 순양함 ARA Nueve de Julio(C-5)의 깃발입니다. 그 정체는 바로 아르헨티나에 매각된 미국 경순양함 USS 보이즈입니다. 함급은 브룩클린급. 이번에 트리가 분리되는 미국 순양함 트리에서 브룩클린급
가고싶은 여행지 및 기타
***가고 싶은 여행지조지아알펜루트 (일본)모레노 빙하 (아르헨티나)아트바젤 (홍콩)캄차카반도 (러시아)...그리고 나머지 예전에 언급했던 100군데. ***다른 계절에 다시 가보고 싶은 곳겨울의 두바이여름의 홋카이도여름의 이르쿠츠크 ***내가 오랜 동안 몰랐던 거 (최근에 알게 된건 아님;;)아이다호가 호순줄 알았다. (미국주이름)조지아랑 그루지야랑 다른 건 줄 알았다 (영어식 vs 슬라브식, 현지어 로는 사카르토벨로)조지아가 크로아티아쪽에 근처 동유럽인줄 알았다. (터키 이란에 가까움)
대한민국vs자메이카전 요약
1. 중앙미들 실종.주전에서 기성용 올리고 정우영 받치고. 2. 거신욱이라고는 하는데자 이제 누구를 위로 할거냐 이거지. 막말로 김신욱과 손흥민은 공존 불가능. 쓰려면 3프런트를 써야 하는데 그러면 머다? 미들 붕괴. 차라리 진짜 올드스쿨이지만 4-2-4도 생각해 봐야 함. 그 대신 머...2010아르헨티나처럼 공/수 확실히 나눠지는 문제 발생. 그런데 그렇게 안하면 머다? 골 엄청 먹는게 보이는데 머. 그걸 보여준게 바로 자메이카의 2:2 만드는 골. 김신욱을 받쳐주기 위해서 이근호+이재성이 호위해주는 부분이 생기자 미들 대붕괴로 수비가 저렇게 허벌난 공간을 주는데 그걸 감안하고 김신욱을 쓴다면? 답은 당연히 이근호 외에도 다른 선수들이 프런트와 그 뒤 라인을 열심히 왔다갔다 하면서 수비까지 해 줘
![[사이클] Tour Down Under 프리뷰](https://img.zoomtrend.com/2018/01/14/f0264357_5a5b0d5da653c.png)
[사이클] Tour Down Under 프리뷰
투어 다운 언더는 UCI World Tour 캘린더의 가장 최상단에 있는, 즉 로드 사이클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대회이다. 호주에서 개최되며, 매년 1월 중순쯤 약 1주일 간 걸쳐서 진행되는 투어 경기이다. 원래 20년 전만 하더라도 어느 투어스포츠가 그렇듯 1,2월은 휴식기였지만, 선수들과 여러 스폰서의 도움으로 지금은 이 시기에 호주, 남미, 그리고 좀 있으면 중동 등에서 대회가 열린다. 올해는 1월 16일부터 21일까지 6일간 6스테이지가 펼쳐진다. 전형적인 1주일짜리 투어 경기. 사실 호주가 좀 멀기도 하고, 본격적으로 유럽에서의 시작을 알리는 대회들은 2월 말에나 열리기 때문에 그렇게 많은 선수들이 나오지는 않는다. 남미 선수들이나 스프린터들은 여기 말고 비슷한 시기에 아르헨티나에서 열리는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