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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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posts이준익 + 설경구 + 변요한, "자산어보"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시기가 좀 그렇긴 하지만 말입니다. 정약전의 유배로 시작해서, 그에게 공부를 배운 창대라는 인물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지더군요.
"승리호"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는 솔직히 참 미묘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별로 보고 싶은 영화는 아닌데, 예고편 때깔만 보면 또 나쁘지 않을 거라는 이상한 기대가 생겨서 말이죠. 하지만, 결국 넷플릭스 타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건 욕 하려고 올렸습니다. 포스터 합성 상태가 너무 거지같아요 ㅠㅠ
"토이 솔저스 : 가짜 사나이 2 더 컴플리트"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온갖 논란에, 정말 별 이야기가 다 나오긴 했지만 결국 나옵니다. 사실 무주공산인데다, 워낙에 극장에서 할 게 없다 보니 언젠가는 나오겠다 싶었지만요. 솔직히, 저는 그닥 좋아하진 않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제가 저 고생을 하는게 싫어요;;;
가스파 노에 신작, "Lux Æterna"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스파 노에 작품은 정말 별로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전 작품인 러브는 인간적으로 그냥 야동이라고 받아들일 정도로 기막히게 피곤한 영화였던 기억이 납니다. 어디서는 감각적이라고 하던데, 그냥 야동을 상영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죠. 심지어는 포스팅으로 한 번 만들었다가, 강제 비공개 전환 된 적도 있을 정도입니다. 솔직히 이번에도 굉장히 강렬한 영화인데, 주로 눈갱으로 치장한 영화인 것 같더군요. 어느 정도인가 하는 이야기를 봣는데, 칸에서 상영할 때 관객들 기절에 대비해 의료진 대비시킨 영화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돌이님 자막이더라구요. 저는 15초 보고 껐습니다. 광과민증이 있어서요. 별 장면 아니긴 한데, 그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