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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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posts"중경삼림" 재개봉 포스터와 스틸컷 입니다.
솔직히 저는 재개봉의 경우에는 굳이 포스팅을 하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요즘 포스팅감이 너무 적어져서 말이죠;;; 게다가 이미지가 너무 이쁘게 나오기도 했습니다. 다른 것보다 금성무......정말 보송보송 하네요.
"TOM AND JERRY"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제 어린 시절에는 톰과 제리가 정말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사실 작품을 보면서 묘하게 톰을 응원하는 아웃사이더 기질이 좀 있기는 했었죠. 아무래도 제락 스스로 일 벌려 놓고, 톰이 수습하려고 하는 상황에서 겐세이 놓는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에피소드를 더 많이 봤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나중으로 갈 수록 묘한 퀄리티 저하를 본 것도 있다 보니, 아무래도 저는 그냥 기억 속의 무언가로 남아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새 작품이 나오게 되었죠. 솔직히 말 해서, 저는 정은 안 갑니다;;; 저번에도 예고편 한 번 올라갔던 기억이 있습니다만, 솔직히 포스터 한 장 외에 소개할 게 없어서요;;; 예고편은 볼 때 마다 뭔가 기묘하긴 합니다. 90년대말
"PG: Psycho Goreman" 이라는 작품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의 감독에 관해서는 좀 미묘한 느낌이기는 합니다. 일단 주로 쌈마이 작품에서 정말 다양한 일을 한 것으로 나오고 있기는 합니다. 맨보그 라는 작품에서는 아예 감독과 제작자, 각본가, 편집자, 시각효과까지 맡아 작업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 가서는 레지던트 이블 5 : 최후의 심판에서 특수 분장을 맡은 바 있고 말입니다. 이후에 몇몇 작품을 더 한 적이 있는데, 주로 쇼킹 오브 데스 같은 작품이나 살인 병동 같은 작품이더군요. 고대 외계인 군주를 우연히 부화시킨 한 남매가 마법의 보석을 통해 괴물을 마음대로 조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매우 독특하네요;;;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공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번에는 뮬란 같은 상황이 안 벌어지기를 바라고 있긴 한데.......모르겠네요;;; 용 디자인이.....엘사 닮았다고 하는 분들이 주변에 좀 있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