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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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posts또 나옵니다;;; "The Forever Purge" 입니다.
저는 퍼지 시리즈를 무척 싫어합니다. 긴장감이 넘치고, 나름대로 방향도 어느 정도 잡고 갔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 방향성이라는게 제가 정말 싫어하는 방향이라서 말이죠. 솔직히 보고 있으면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정말 심리적으로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범죄가 어쩌고 하는 영화인데, 결국에는 사람 죽이는 걸로 정리를 하고 간다는 생각이 너무 강하게 들어서 말입니다. 뭐하면 살인 이야기로 넘어간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든 겁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이번 예고편도 정말 잔혹하긴 합니다. 게다가 미국 상영시에는 엄청난 일까지......참 뭐라 하기 애매한 영화이긴 합니다.
니콜라스 케이지 신작, "Pig" 입니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최근에 정말 독특한 영화를 주로 출연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정말 기괴하게도, 대부분의 작품이 평가면에서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흥행에서 오히려 쏠쏠하게 벌고 있음은 물론이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정말 제대로 된 길을 오히려 요새 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있기도 합니다. 심지어는 이번 영화는 더더욱 독특하고 말입니다. 납치된 되지를 찾는 사람의 이야기라니 말입니다. 물론 간단히 말 하기는 그렇고, 송로버섯 찾는 되지가 사라지고, 그 돼지에 애정이 있던 주인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독특하긴 하네요.
"남색대문"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가 국내 개봉이 이번이 최초라는 사실에서 좀 놀랐습니다. 한 줄 알았거든요. 대만 영화중에 괜찮은게 많다 보니, 이 영화도 좀 많이 기대됩니다.
마틴 갬벨 감독의 신작, "The Protégé" 입니다.
오랜만에 마틴 캠벨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생각 해보면 이 감독도 정말 기구한 인물이죠. 카지노로얄을 통해서 007을 부활시킨 입지전적을 가진 인물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그린랜턴을 지옥에 빠트린 양반이기도 하니 말입니다. 물론 그 사이사이에 정말 다양한 영화도 했습니다만, 솔직히 전량 미묘한 라인 타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오랜만에 그래도 뭔가 주목할만한 영화를 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번에는 마이클 키튼에 새뮤얼 L.잭슨도 출연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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