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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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posts"틱, 틱... 붐!"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 상당히 오래전에 다룬 기억이 납니다. 토니상을 받은 "렌트"의 원작자인 조너선 라슨의 자서전격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 꽤 오래전에 포스팅 하면서 앤드류 가필드가 또 강렬한 도전 한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던 기억이 납니다. 다만, 촬영이 중단 되면서 작년 6월과 11월에 촬영이 다시 진행 된 적이 있다고 합니다. 결국에는 이제서야 완성이 되는 상황이 된 것이죠. 그래서 더 궁금하긴 합니다. 조나단 라슨의 이미지를 살리는 쪽으로 간 것 같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멋지네요. 뮤지컬 영화를 싫어하는데, 이 영화는 정말 괜찮아 보입니다.
"듄"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대한 기대는 이제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정말 반드시 아이맥스에서 봐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죠. 정말 이 영화는 무슨 모습으로 나올 것인지 궁금해 미치겠네요.
"킬링 카인드"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나름대로 기대를 하는 영화이기도 한게, 감독이 오랜만에 돌아오는 작품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마틴 갬빌에 정말 한동안 영화를 못 만드는 상황에 처했었죠. 더 포리너를 그나마 만들기는 했는데 이 영화도 그냥 넘어가는 분위기에 더 가까웠죠. 사실 그린랜턴의 충격이 워낙 강한 바람에 그 이후 영화들이 다 미묘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액션 다루는 데에 도가 튼 감독이긴 하다 보니 무시할 수는 없는 상황이죠. 이번에도 나름 괜찮은 배우들이 나오는 영화이다 보니 기대를 안 할 수 없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사실 좀 그럭저럭이긴 합니다.
디즈니 신작 애니, "Encanto"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정말 아무 생각도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디즈니가 또 다시 남미계를 다룬 애니를 만들 거라는 생각을 안 했던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물론 제가 이야기 하는 것은 코코로, 픽사로 이야기 하는 것이 더 맞을 듯 하긴 합니다. 아무튼간에, 솔직히 이 작품이 갑자기 등장하면서 기대작 순서가 바뀌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작품이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그래서 극장에서 보고 싶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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