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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킬링 카인드 - 정석대로 잘 가는 만족스러운 액션 영화
정말 많은 영화들이 대기작 반열에 있는 상황입니다. 대부분의 영화들이 작년에 개봉을 못 하고 올해로 넘어온 케이스이긴 한데, 몇몇 영화들은 이미 올해로 개봉을 확정 해놓고 개봉 일정만 약간 조율된 경우도 있는 편입니다. 다만, 이런 상황에서 일부 영화들은 정말 압자기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이 영화의 경우에는 사전에 어느 정도 정보를 알고 있는 상황이기는 했습니다만, 국내 개봉은 거의 불가능할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이죠. 하지만, 결국 개봉 일정이 확정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마틴 갬벨 이라는 감독을 이야기 하게 되면 참 미묘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 감독의 가장 괜찮은 작품 둘을 이야기 하라고 하면 할 수 있고, 정말 나쁜 작품을
"킬링 카인드"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나름대로 기대를 하는 영화이기도 한게, 감독이 오랜만에 돌아오는 작품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마틴 갬빌에 정말 한동안 영화를 못 만드는 상황에 처했었죠. 더 포리너를 그나마 만들기는 했는데 이 영화도 그냥 넘어가는 분위기에 더 가까웠죠. 사실 그린랜턴의 충격이 워낙 강한 바람에 그 이후 영화들이 다 미묘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액션 다루는 데에 도가 튼 감독이긴 하다 보니 무시할 수는 없는 상황이죠. 이번에도 나름 괜찮은 배우들이 나오는 영화이다 보니 기대를 안 할 수 없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사실 좀 그럭저럭이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