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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의 "캐치미" 포스터들입니다.

김아중의 "캐치미"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30일

뭐, 그렇습니다. 김아중도 새 영화에 좀 열심히, 그것도 좋은 작품에 나와야 하는데 말이죠. 로맨틱 코미디에 일종의 수상한 기운을 더 넣은 듯 한데......잘 될 지는 두고 봐야 할 듯 하네요.

정상적이지 않은 가족? "Labor Day" 입니다.

정상적이지 않은 가족? "Labor Day"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28일

이 영화 역시 제이슨 라이트먼 감독의 작품입니다. 아무래도 제이슨 라이트먼 영화중에서 굉장히 무거운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이 영화에서 보여주는 재미가 아무래도 제이슨 라이트먼 특유의 미묘하게 튀는 분위기에서 오는 것이 아닐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솔직히 이 영화는 이런저런 이유로 걱정이 되는 대상이라고 말 할 수도 있죠. 아무래도 방향이 다르다는 느낌이 드니 말입니다. 다만 더 큰 문제는,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컴퓨터가 또 에러가 난다는 겁니다. 망이 너무 느려서 말이죠;;;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나름 마음에 드네요.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28일

이 영화가 드디어 다음달로 다가왔습니다. 이런 경우가 제일 미묘하긴 하죠. 지금 국내에서는 슬슬 영화계 수익 분배로 인한 폭풍이 불기 시작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극장이 지금도 큰 수익이 남에도 불구하고 웬지 욕심부리는 느낌인지라........ 이 영화 이야기를 할 때 항상 이야기 하는거지만, 올란도 블룸이랑 루크 에반스가 너무 닮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레고도 정말 이렇게 뽑아버릴줄이야......"The LEGO® Movie" 입니다.

레고도 정말 이렇게 뽑아버릴줄이야......"The LEGO® Movi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26일

개인적으로 레고에 관해서는 좋은 추억과 나쁜 추억을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뭐랄까, 흔히 생각하는 레고를 가지고 노는 사람이라기 보다는, 전 말 그대로 특별히 정해진 모양이 없는 레고 시리즈를 사다가 자기가 원하는 물건을 만드는 쪽을 더 좋아하는 상황이랄까요. 제가 본드칠 같은 것들은 정말 못하기 때문에 만들고 부수는게 쉬운 레고 시리즈가 정말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물론 거의 가지고 놀지 않지만 말이죠. (비싸더라구요;;;) 다만 이 영화의 가장 미묘한 점이라면, 영화로는 아직 이루지 못한 저스티스 리그의 꿈을 먼저 이뤄버릴 분위기라는 겁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펑범한 레고 인물이 어떤 이유로 강한 힘을 지니게 되고, 사악한 레고 폭군을 막기 위해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