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Posts
1409 posts
마틴 프리먼 + 톰 홀랜더의 단편, "The Voorman Problem" 입니다.
이 영화는 이미 2013년 부천에서 소개된 바 있습니다. 물론 단편이기 때문에 당시에 단편으로 묶여서 공개된 작품이죠. 그리고 올해 아카데미상 단편상의 후보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전 이 작품이 공개되었을 때 고민을 굉장히 많이 했는데, 결국에는 보지 못했죠. 흔히 말 하는 단편 기피가 좀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 평가도 좋고 해서 한 번 보려고 합니다. 본인이 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국내 공개명은 "나는 신이다" 였습니다. 단편의 가장 큰 문제는, 구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이돌이님의 한글자막 달린 예고편입니다. 분위기는 정말 마음에 드네요.

아이돌의 요리 영화라......."파이널 레시피" 입니다.
개인적으로 TV에서 해주는 요리 방송을 정말 좋아하는 편입니다. 어찌 보면 영화보다 훨씬 더 좋아하기도 하죠. 얼마나 좋아하냐 하면, 푸드 네트워크 아시아가 하는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는 잠도 못 자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만큼 그 시간대를 지켜서 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솔직히 국내에서 다른 요리 케이블 채널은 드라마를 너무 많이 하는 상황이라 그 채널이나 시간대는 거의 안 보고 있는 상황이죠. 아무튼간에, 슈퍼주니어-M의 헨리가 직접적으로 요리 영화에 나온다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요리 대결은 제가 유일하게 요리에서 싫어하는 부분이기는 해서;;;

현빈의 "역린" 캐릭터 포스터
지금 알아서 창이 닫히는 버그가 발생해서 죽어가고 있습니다. 벌써 세개나 날렸죠. 어쨌거나 기대작입니다. 분위기가 맘에 들거든요.

"로보캅" 리메이크의 액션 영상이 나왔네요.
이 영화도 이제 개봉이 얼마 안 남은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많이 걸고 있는 작품인지라 아무래도 이런 정보는 이제 슬슬 영화 내용을 다 공개하는 분위기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블로그 굴리는 입장에서는 이런 정보가 한번씩 나오는 것도 그렇게 나쁜 일은 아니죠. 게다가 이미 보러 가기로 마음을 정한 입장에서는 일단 나중에 할 이야기도 더 많아지고 말입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기피대상이었던 영화가 발전했다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일단 전 기대를 걸고 있는 입장입니다. 예전판에 관해서는 희미한 추억밖에 없어서 말이죠. 그럼 영상 갑니다. 분위기는 마음에 정말 들고 있습니다.



![[CV] [Comi] 'トリアージX'(트리아지 X) 30권. 실린지 기사들 임팩트가 별로...](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93-EAB994EBA0A4ECA3BDEC9788EB8BA4.jpg)
![[웹툰단행본] 『작전명 순정』 2권 후기 : 여주가 너무 사랑스러워](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83-SE-349962af-0ddb-4ee8-b857-9cb5c8ab9ab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