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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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키드먼이 그레이스 캘리 연기를? "Grace of Monaco"입니다.
이 영화는 아무래도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서는 작품입니다. 니콜 키드먼은 분명 굉장히 아름다운 배우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레이스 캘리라는 희대의 배우와 비견이 되어야 하는 부분은 매우 거북하게 다가올 수 밖에 없죠. 그레이스 캘리가 나오는 작품을 얼마전에 볼 기회가 있었는데, 정말 대단하더군요. 솔직히 이 문제에 관해서 과연 제대로 표현이 될 수 있을 것인가에 관해서는 의문이 굉장히 많은 편입니다. 일단 나와보면 알겠지만, 전 기대 많이 안 하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나름 괜찮더군요.

결국 이 작품이 영화화 되었구나, "幕末高校生(막말고교생)"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이름만 들어봤습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강렬했던 작품인지라 기억하는 분들이 주변에 워낙 많아서 말입니다. 제가 이 작품을 직접적으로 본 적은 한 번도 없어서 말이죠. 솔직히 이런 모르는 작품 이야기는 사당히 기묘한 부분들이 몇가지가 있기는 한데, 이 영화가 과연 무엇을 더 보여주려 하는가에 관해서는 이야기 자체가 미묘하게 될 수 밖에 없는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참고로 이번 작품은 전작을 토대로 다시 만든 리메이크격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본 예고편 답게 문자 연출이 더 많기는 합니다;;;

항상 그렇듯 의외의 기대작, "Paddington" 입니다.
오랜만에 동화책이 베이스이면서 갑작스럽게 기대작으로 부상한 작품중 하나를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이 작품을 기대하게 된 이유는 결국 콜린 퍼스 때문인데 이번 작품에서 콜린 퍼스는 곰인형의 목소리를 맡게 되더군요. 니콜 키드먼에 대한 소개 역시 상당히 재미있었는데, "복수심에 가득 찬 박제사"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뭘 해야 복수심이 가득 찬 사람이 나오는 동화책이 나오는지도 상당히 궁금해지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내용은 기본적으로 한 소년이 기차역에서 곰인형과 친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항상 이야기 하지만, 전 이런 편안할 것 같은 영화를 매우 선호하는 편입니다.

"盗馬記"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아무래도 중국도 범죄영화가 나오는 분위기 입니다. 개인저긍로 이런 영화 좋아하는데 말이죠. 약간 다른 이야기인데, 오늘도 제 pc는 알아서 창을 닫는 오류가 나는 바람에 포스팅 날릴뻔 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