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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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발마녀전의 부활? "백발마녀전-명월천국"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전 백발마녀전을 잘 모릅니다. 아버지는 꽤 기억하시는 분위기이던데, 아무래도 내용이 부정확해서 말이죠;;; 이름을 아는 사람도 판빙빙과 사정봉뿐;;; 근데 왜 이 영화 이야기를 하면 저보다 연배가 있으신 분들은 다 좋아하는 걸까요?

폴 워커 주연의 리메이크작, "Brick Mansions" 입니다.
참고로 이 영화, 우리가 아는 프랑스 영화 13구역의 헐리우드 리메이크작입니다. 사실 택시의 상황을 보면 웬지 걱정이 되는 것이 사실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폴 워커의 작품이라는 데에서 웬지 기대를 걸고 있달까요. 아무래도 앞으로 개봉할 몇몇 영화 외에는 그의 얼굴을 볼 수 없다는 이유로 인해서 아쉬운 상황이 좀 있는 것도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에서는 액션의 면모가 유감없이 보일 것 같기는 합니다. 그나저나 RZA는 최근에 영화에 계속 얼굴이 나오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전 예고편만 보고 "13구역" 속편인가 했는데, 진짜로 13구역 리메이크이기는 하더군요.

설마 이런 영화도 있을줄이야;;; "ZOMBEAVERS" 입니다.
개인적으로 얼마 전 다람쥐가 사람 잡아먹는다는 설정의 영화 포스터와 예고편을 보고 정말 사람들의 상상력은 추잡한 쪽으로 무섭게 발전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이런 영화가 없는건 아닙니다. 이미 양이 사람을 잡아먹는다는 설정의 영화가 나온 적도 있죠. 피라냐는 이제 말 할 것도 없고 말입니다. 하지만, 설마 비버를 끌어다 붙일 줄은 몰랐습니다. 물론 여기서 한 가지 주의하고 넘어가야 할 사소한 사실은, 저스틴 비버와는 하등 관계 없는 이야기라는 겁니다. 포스터부터 적랄하게 나가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공포영화와 괴물 영화의 클리셰는 다 나올 분위기입니다.

러셀 크로우 + 대런 아로노프스키, "노아"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포스터도 상당히 많이 나오고 있고 말이죠. 다만, 노아가 웬지 비 오기 전에 전부 쓸어버릴 기세의 포스터라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