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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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미렌 + 라이언 레이놀즈, "Woman In Gold" 입니다.
위에 두 배우를 소개하기는 했습니다만, 이 영화는 구스타프 클림트의 그림을 배경으로 이야기 되는 영화입니다. 말 그대로 이 그림의 주인공과 그 그림을 회수하려는 사람들, 그리고 그 그림을 가지고 있으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이뤄진 영화라고 할 수 있죠. 솔직히 이 와중에 헬렌 미렌이 분명히 큰 역할을 할 거란건 알겠습니다. 그런데, 라이언 레이놀즈는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네요. (물론 이 영화에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다면 좋겠지만 말이죠.) 포스터부터도 좀 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다니엘 브륄도 나오더군요.

"쎄씨봉" 영화 포스터들입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솔직히 전 쎄씨봉에 관해서는 그렇게 잘 아는 편은 아니라서 말이죠;;; 포스터 분위기는 건축학개론 느낌이 나네요.

러셀 크로우의 신작, "The Water Diviner"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정보가 거의 없는 편이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드디어 포스팅거리가 떨어졌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정말 전혀 다른, 그러니까 포스터와 예고편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사이트에서 이 영화에 관련된 정보를 보고 왔기 때문이죠. 그런 경우가 종종 있기는 한데, 정작 정리하고 보니 개봉예정 명단에 올라와 있더군요. 솔직히 보신 분들에 의하면 괜찮다고 해서 극장에서 볼까 고민중인 작품입니다. 전쟁과 드라마가 기본이라고 하는데 말이죠.......이를 굉장히 잘 결합했다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때깔은 나쁘지 않네요.

결국 돌아왔습니다. "피치 퍼펙트 2" 입니다.
개인적으로 1편을 상당히 즐겁게 봤고, 음악조 좋다고 생각을 하고 있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속편이 나올 만한 영화인가 하는 데에서는 생각이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잘 나왔다고 하더라도 그 이상 끌고 갈 부분들이 있는가 하는 점에서는 조금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이죠. 이와는 별개로 이 영화의 감독이 엘리자베스 뱅크스라는 꽤 놀라운 사실을 알았습니다. 동명 이인이라면 모르겠지만, 그건 아닌 듯 하더군요. (참고로 이 사람은 배우로 헝거 게임 시리즈의 에피 역도 맡은 적 있습니다.) 일단 영화 자체의 분위기는 그대로 갈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여전히 흥겹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