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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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posts"선다운"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한글 자막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옇와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포스팅감으로 찾은 영화이긴 해서 말이죠. 그래도 일단 팀 로스와 샤를로뜨 갱스부르가 이 영화에 일므을 올리고 있다는 것만 해도 상당한 기대를 불러일으키는 것은 사실입니다. 게다가 이 영화가 베니스 영화제 경쟁 부문에 올라온 영화이기도 하다 보니, 정말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래저래 배우들도 그렇고, 나름 지켜볼만한 영화라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죠. 생의 마지막을 사는 사람 이야기이니,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의 매력은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도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울림이 좀 있네요.
신카이 마코토의 신작, "すずめの戸締まり"의 포스터 입니다.
개인적으로 신카이 마코토의 작품을 정말 좋아합니다. 다만, 너의 이름은. 시절 이전의 작품들을 더 좋아하는 편입니다. 긴장감이 지배하는 작품이 아니다 보니 오히려 편하게 볼만한 구석들이 더 많은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그냥 편안하게 즐기는 쪽으로서의 작품으로 너무 좋아하는 상황입니다. 다만, 그렇다고는 해도 최근 기조가 아예 마음에 안 드는가 하면, 그건 또 아닙니다. 나름의 매력이 또 있달까요. 이번에 나오는 작품의 제목은 "스즈메의 문단속" 입니다. 일본 각지의 폐허를 무대로, 재난의 근원이 되는 문을 닫는 스즈메라는 인물을 그리는 작품이라고 하네요.
"앵커" 라는 영화의 포스터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그냥 포스팅감을 찾은 케이스이긴 합니다. 그런데......묘하게 땡기더군요. 미스터리 스릴러 계통이라고 하다 보니 감자기 제 시선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Everything Everywhere All at Once" 이라는 작품입니다.
보통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참 소개하기 애매한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아는건 배우가 다인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양자경이라는 배우의 연기력을 생각 해보면 이 영화가 적어도 망하게 두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긴 합니다. 게다가 제이미 리 커티스 역시 이 영화에 출연 하고 있기도 하고 말ㅇ비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감독인데, 스위스 아미 맨 이라는 작품을 했었던 사람이 참여 하더라구요. 솔직히 저 포스터는 좀......애매하지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강렬하긴 합니다. 멀티버스 이야기라고 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