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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가랜드 신작, "Men"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9일

오랜만에 알렉스 가랜드 감독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게는 참 묘한 감독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엑스마키나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서 말이죠. 나름대로 영화는 잘 만들었다고는 하는데, 저는 잘 모르겠더란 겁니다. 하지만 이후에 나온 서던리치 : 소멸의 땅의 경우에는 정말 좋게 본 기억이 납니다. 덕분에 원작 소설도 샀었고 말입니다. 차기작으로 뭘 할 것인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꽤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결국 뭔가 하고는 있었네요. 이번에는 본격 공포물로 가는 거 같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A24에서 굴리는거 보면, 적어도 재미는 보장 되는 거 같네요.

대부 제작 과정 이야기, "The Offer"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3일

개인적으로 대부 시리즈를 정말 좋아합니다. 오죽하면 디스크를 교체 할 생각을 거의 안 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에는 DVD와 블루레이를 모두 샀죠.. 이제는 4K가 나온다고 하여 또 고민중 입니다. (사실 이 고민의 또 다른 측면 두 가지 입니다. 3편의 재편집판이 이번 4K로 나오는데, 서플먼트가 잘릴 거라는 괴소문 때문이죠.) 아무튼간에, 영화사에서도 상당한 족적을 남긴 작품이기도 하다 보니 안 볼 수 없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다만.......파라마운트 플러스로 나오기 때문에 극장 개봉용으로 분류 되진 않는 슬픈 면이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의외로 코폴라 감독 싱크로가 장난이 아니군요.

"브로커"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2일

이 영화도 개봉 일정을 잡고 있ㅅ브니다. 솔직히 저는 좀 애매한게, 고레에다 히로카즈 영화가 최근으로 올 수록 취향에 안 맞아서 말이죠. 분위기 참 묘하긴 합니다.

리암 니슨 신작, "Memory"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30일

솔직히 리암 니슨 작품을 소개 하면서 이제는 뭔가 참 미묘하긴 합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참 곤란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긴 해서 말이죠. 이 영화가 아무래도 또 다른 액션 스릴러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매 번 오는 리암 니슨표 영화라는 생각도 강하게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리암 니슨 영화가 자주 나오고 있고, 전부 액션 스릴러라는 점에서 미묘하기 짝이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일단 이번에도 총 들었으니 뭐......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