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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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Kill"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처음 보는 작품이지만, 정말 기대가 안 되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헤이든 크리스텐슨이 별로 기대 되지 않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다른 작품에서 보여줬던 헤이든 크리스텐슨의 상태가 그다지 좋지 않은 상황이라 말이죠. 사실 스타워즈 시절에도 그렇게 좋다고는 말 할 수 없엇습니다. 그나마 그래도 좀 덜 걱정이 되는 것은 이 영화에 브루스 윌리스도 이름을 올리고 있다는 점 정도 때문이랄까요. 일단 그래도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궁금하게 만든느 힘을 가져갔네요.

"悟空传"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냥 땜빵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실상 제가 할 말이 없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또 다른 서유기 신작중 하나라고 하더군요.

"A Bad Mom's Christmas"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 역시 기대작이라 포스팅을 하는 건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제가 포스팅감이 딸리다 보니 이 영화도 이야기를 하게 되었죠. 아무래도 이런 류의 영화를 나름대로 궁금해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확실하게 손이 간다고 말 할 수는 없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코미디 영화를 일일이 찾아보는 스타일도 아닌데다가, 특히나 약간의 화장실 유머로 밀어붙이는 영화의 경우에는 더더욱 손이 가지 않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나저나, 더운데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하니 기분 묘하네요. 나름 괜찮기도 하고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딱 예상한 대로네요.

대런 애로노프스키의 신작, "Mother!"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랜만에 대런 애러노프스키의 신작이죠. 한 커플의 집에 초대받지 않은 손님이 오면서 벌어지는 이야리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