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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 길리엄의 "THE MAN WHO KILLED DON QUIXOTE" 가 드디어 나옵니다.

테리 길리엄의 "THE MAN WHO KILLED DON QUIXOTE" 가 드디어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15일

테리 길리엄의 영화 이야기를 할 때 가장 미묘한 작품이 바로 이 작품입니다. "돈키호테를 죽인 사나이"인데, 이 프로젝트만 장장 17년을 끌어왔죠. 보이후드처럼 성장담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영화 중간중간에 온갖 사고란 사고는 다 터지는 바람에 그렇게 된 것이죠. 심지어 세트장 공들여 지어놨더니 화재로 소실 되는 사건까지 겪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완성 단계에 들어갔는지 예고편이 나오기까지 했습니다. 다만 그래도 무척 걱정되기는 합니다. 테리 길리엄이 감 잃은지가 좀 된지라......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독특하긴 하네요.

"데드풀 2"의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데드풀 2"의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13일

이 영화도 개봉 할 때가 얼마 안 남았습니다. 어찌 보면 웬만한 영화보다도 이 영화가 훨씬 더 기대작이어서 말입니다. 감독이 바뀌긴 했지만 그 사유가 1편의 결을 유지하기 원했던 부분이었고, 이번 감독의 경우에는 이미 존 윅과 아토믹 블론드로 이미 능력을 증명 한 사람이라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뻔하게 보게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 영화가 자기 결을 잃지 않으려 한다는 점은 높게 사고 있습니다. 이런 포스터를 언제 또 보겠습니까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분위기 너무 좋아요.

마고 로비 + 사이먼 페그, "Terminal" 입니다.

마고 로비 + 사이먼 페그, "Terminal"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12일

마고 로비는 어째 최근으로 오면 올 수록 점점 더 어딘가 엇나간 캐릭터를 좀 더 열심히 연기하는 듯이 보입니다. 심지어는 얼마 전 아이. 토냐 라는 영화에서 너무 좋은 모습을 보여줬는데, 이 캐릭터는 아시다시피 자신의 라이벌을 공격하라고 사주한 의심을 받기까지 한 실제 인물이 기반이었죠. 심지어 그 이전에는 아예 할리 퀸 이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과연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는 좀 궁금하긴 합니다.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뭔가 다른 느낌이 될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제가 좋아하는 느낌입니다.

"The Darkest Minds" 라는 작품입니다.

"The Darkest Minds"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11일

이 작품의 경우에는 정말 저는 아무 사전 정보가 없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의 경우에는 그냥 포스팅용으로 찾았다고 고백해야만 하는 상황이죠. 그만큼 사전 조사도 거의 아무것도 하지 않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마나 넷플릭스의 "기묘한 이야기"의 프로듀서와 어느 정도 관계가 있다고는 하는데, 제가 아는 내용은 딱 거기까지 압니다. 사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냥 말 그대로 이미지가 마음에 들어서 포스팅 하는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영화 자체가 틴에이저 계통 영화인것 같긴 한데, 그래도 지켜는 봐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소위 말 하는 초능력물이라는 느낌을 주고 있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