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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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의 새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무척 걱정 되었던 것도 있긴 하지만, 몇 번 감독의 영화들을 보고 나니 솔직히 제 취향이 아니라는 느낌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문제가 그다지 그렇게 좋다고 생각 안 했던게, 아무래도 감독이 나름 좋았던 면도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사실 제가 취향에 관하여 좀 강하게 좁혀 놓는 면도 있기는 해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다지 매력이 없다고 생각했던 겁니다. 그래도 배우가 좋다보니 안 볼 수 없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때문에 마음을 돌린 케이스죠.

"독전" 한국판 포스터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선느 이제는 궁금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자주 봐서 말이죠. 웬지 액션이 더 강해졌다는 느낌이 들긴 하는데, 느와르의 분위기를 살릴지는 좀 걱정되네요.

이창동 감독의 "버닝" 해외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매우 궁금한 물건이어서 포스팅 안 하고 넘어갈 수가 없더군요. 포스터는 멋지긴 한데, 이름 기록은 좀 일관성을 다시 맞춰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The Grinch"가 또 나오네요;;;
솔직히 그린치의 오리지널 작품은 꽤 좋아합니다. 짧은 시간 내에 나름대로 꽤 괜찮은 이야기를 풀어가는 작품이었죠. 크리스마스의 정시넹 관해서 이야기를 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그 음악은 정말 길이 남을 음악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나온 실사판 그린지는 제가 정말 싫어합니다. 영화가 억지로 만들었다는 느낌이 너무 강했던 데다가, 과도하게 유치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만큼 미묘한 상황이었죠. 그래서 이번 작품 역시 미묘하게 생각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래도 보게 될 것 같은게, 일단 일루미네이션이 나름 끌고가는게 있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요즘 애니 가락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