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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LYDOLLS"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2월 15일

이 작품은 땜빵용으로 찾아놓고도 솔직히 미묘하게 생각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이유가 좀 압권인데, 이미지를 보면서 이건 뭔가 좀 심하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물론 예고편을 먼저 본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가 더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라고 말 할 수도 있기는 합니다. 물론 잘 나온다면야 크게 문제가 없긴 하지만 말이죠. 그래도 예고편에서 보여주는 일련의 장면들은 개인적으로 무척 힘겨워 하는 요소들이 좀 있는 편입니다. 녹음 하는 사람들 거의 다가 음악쪽으로 한 가닥 하는 사람들이라는 건 좀 놀랍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여전히 적응 안 되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캡틴 마블"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2월 15일

슬슬 이 영화도 개봉 단계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제가 저런 스타일을 싫어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저 가면은 정말 뭔가 아니다 싶네요;;;

"캡틴 마블" 프로모션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2월 14일

솔직히 이 영화는 나름 걱정되는 작품이긴 합니다. 마블이 드디어 뭔가 정리 할 타이밍이 되어가는데, 자기들 공장식으로 해버릴 것 같아서 말이죠. 마지막의 고양이는 많이 신선하지만 말이죠.

"Overlord"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2월 13일

솔직히 이 작품은 좀 궁금하긴 합니다. 쌍제이가 제작자로 붙은 작품이다 보니 말이죠. 일단 분위기는 정말 묘합니다. 사실 제작자 외에는 정말 거의 아무도 모르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