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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posts"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소개부터 계속해서 가고 있던 판이라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좀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이야기에 관해서 아직까지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일단 나오기는 하는 상황이고,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좀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한 번 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무섭긴 하네요.
"남산의 부장들"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의외로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실 기대하고 있는 몇 안 되는 작품이죠. 참 분위기 강렬하긴 하네요.
"남산의 부장들" 포스터들 입니다.
뭐,그렇습니다. 결국 정말 나오게 되네요. 포스터는 진짜 멋지게 나오긴 했습니다.
디즈니의 놀이기구 영화 두 번째, "Jungle Cruise" 입니다.
솔지히 이 영화가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디즈니가 결국 캐리비안의 해적 이후에 뭔가 또 하려고 한다는 느낌이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캐리비안의 해적도 원작이 놀이기구인 상황이었거든요. 심지어 이번 정글 크루즈의 경우에는 아예 디즈니 랜드의 "유서 깊은" 놀이기구이기까지 합니다. 전 세계 디즈니 랜드와 월드에 한 군데는 들어가 있는 놀이기구거든요. 안내자 입담이 가장 중요한 놀이기구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일단 나오면 볼 것 같긴 한데, 좀 걱정 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그렇게 엉망으로 보이지는 않는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