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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 미국 그랜드캐년 후버댐
# 그랜드캐년 우버댐(HOOVER DAM)아침 6시 15분.그랜드 캐년을 가기 위해 픽업.예정 시간보다 버스가 늦게 도착해 당황했지만.무사히 투어버스를 탈수 있었다.다국적 버스 투어 비용은 US 115$.후버댐을 가는길.그 길에 만나 미드호.(Lake Mead)세계 최대의 인공 호수.후버댐을 건설하면서 생긴 호수 라고 한다.오늘 하루 나의 발이 되어줄 투어버스.마이크 오 칼라한.팻 틸만 메모리얼 브릿지.콜로라도 강의 가파른 절벽에 만들어진 약 328m 다리.후버댐을 볼수 있게 만들어진 다리.바로 옆으로 차들이 쌩쌩 지나다닌다.바람도 엄청 심하게 분다.후버댐.대공황 시대 건축.20세가 공학이 이루어 낸 가장 뛰어난 성과 중 하나라고 한다.영화 '트랜스포머' 한 장면으로도 유명한 곳.후버댐에서도 인증샷!!!!!

RV여행 둘째날 - 그랜드 캐년
RV에서는 이래 잡니다. 캘리포니아 -> 네바다 -> 유타로 이어지는 곳은 대부분 사막지역이라 낮에는 미친듯한 햇볕(엄청 건조함)을 느낄수 있고 밤에는 쌀쌀한 가을, 때로는 더 심한 추위를 느낄 수 있다. 실내에서 자도 침낭은 필수! 아침을 맞이하야 아침식사로 괴기 격파! 고기 싸놓은게 워낙 많아서 어떻게든 고기를 처리해야 했다. 효찬이 아버님께서 헬스장 마스터이신데다가 이 가족들은 워낙 고기 매니아라. ㅋㅋㅋ 아침부터 먹기가 쉽지 않은데 RV 하는동안 적응함. 저게 뼈없는 갈비였던 것으로 기억. 엄청 많았는데 엄청나게 많이 먹어서 얼마 많이 남지도 않았음. 흐덜.. 밥먹고 나서 그랜드캐년으로 이동! 켄터키에 살던 시절에 그랜드캐년은 가 본 적이 있었다. 중 3정도니까 2005년 경으로

#7 살아있는 지구의 흔적 1_ Grand canyon, USA
한국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것들이 있다. 물론 한국에서는 사람이 자원이라고, 좁은 땅떵이에서 나오는 집약된 문화가 있다. 기술력 하면 예로부터 고려청자, 대장경 부터 시작해서 지금의 반도체, 스마트폰 기술이 있지 않은가? K팝도 그렇고. 사람으로서 이루어 낼수 있는 최고의 기술, 문화의 중심은 감히 대한민국이라 말하고 싶다. 하지만 태생적으로 도저히 한국 땅에서는 엄두도 못내는 그런게 있다. 사이즈 상 나오지 않는 광활한 자연의 작품들. 그런 자연의 명작 앞에서 한없이 인간은 초라해지고 만다. 한국말로는 협곡이라는....번역하기도 애매한, 그 첫번째가 캐년이다. 지구의 대륙이 실은 모두 붙어있었다는 사실은 초등학교만 나와도 알 과학상식이다. 땅과 바다가 갈라지고 터지는 동안 그 생채기는 몇

2012.10.06~10.14 미국 서부 여행 (8) 넷째날, 그랜드캐년
■ 넷째날 ■ 그랜드 캐년 ▶ MGM호텔 뷔페 ▶ 베네치안 호텔 ▶ 미라지호텔 ▶ 티아이 해적쇼 ▶ 카지노 이번여행의 하이라이트라 해도 과언이 아닌 그랜드 캐년 여행의 날이 밝았다. 여행사 경비행기 투어로 한국에서 미리 신청하고 갔다. 비용은 약 30만원 정도.. 교통비/식대포함 예약시 호텔 이름을 알려두면 셔틀이 데리러 온다. 셔틀을 타면 경비행기 공항으로 우리를 데려감 오늘 팀은 미국인&일본인 관광객이라 일본인 가이드 설명을 듣고 따라갔음;; 영어 일어 다 못하면 뭐가 뭔지도 모를뻔했다 ㅡㅡ;; 공항에서 티켓팅을 하고 거의 12시까지 기다렸음 ㅡㅡ;; 이럴거면 왤케 빨리 데려갔어!?기념품 가게인데 돌아오면 문이 닫혀있다;드디어 모두들 도시락 하나씩 들고 비행기다러!! 탑승중내부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