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라이징
Posts
10 postsH2인터렉티브 인터뷰 기사에서 몇몇부분만 발췌
게임포커스 : "모든 게임이 한글화 되는 그날까지" 한글화 출시의 명가 'H2인터렉티브' 이정환 팀장 Q. 한글화 작업의 비용문제는 어떻게 처리 되는가 A. 앞서 말했듯 한글화는 크게 두 가지로 진행되지만 두 가지 방법 모두 결국 금액적인 비용은 우리가 충당하게 된다. 그들 입장에서도 굳이 시장 크기가 작은 한국에 개발 리소스를 투자하고 싶지 않아하는 경향이 많아 한글화와 관련해서도 협의나 조율이 쉽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 한글화 협의를 진행하면서 “국내 시장에 대한 가능성과 예상 판매량을 알려 줄 수 있는가?”라고 문의하면 고민을 많이 하게 된다. 특히 국내 시장에 진출한 경험이 있는 개발사나 퍼블리셔의 경우 그들이 보는 한국 시장은 그리 탐탁치 않을 것이다. Q. PC게임의 부흥기였던 약 10년 전과

시일야방성대곡(是日也放聲大哭)
이 날에 목놓아 통곡하노라 지난 번 챔프 관계자가 내일했을 때에 어리석은 우리 인민들은 서로 말하기를 "대원은 평소 한일양국의 애니 교류를 주선하겠노라 자처하던 방송사인지라 오늘 내일함이 필경은 프리큐어 시리즈 국내방영을 공고히 부식케 할 방책을 권고키 위한 것이리라" 하여 루리웹에서 디시에 이르기까지 잉여제군이 환영하여 마지 않았다. 그러나 천하 일 가운데 예측키 어려운 일도 많도다. 천만 꿈밖에 진달래란 이름이 어찌하여 제출되었는가. 이 창씨개명은 비단 우리 하트캐치뿐만 아니라 최근 3작에 분열을 빚어낼 조짐인 즉, 그렇다면 대원의 본뜻이 어디에 있었던가? 그것은 그렇다 하더라도 우리 오덕후들의 맹의(萌意)가 강경하여 거부하기를 마다 하지 않았으니 개명이 반발을 불러올 줄 대원 스스로도 잘 알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