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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공원3D> 왕십리 IMAX-더욱 강력해진 최신판 걸작
"역시 최고!"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아이맥스 3D 카운트다운 시그널이 지나고, 20년 만에 3D로 재탄생한 스티븐 스필버그의 언론시사회를 왕십리 아이맥스관에서 동료 선생님(마장국민체육센터 피아노교실)과 감상하고 왔다. 먼저 영화사의 패러다임을 바꾼 역사상 최고의 SF 액션 어드벤처인 1993년 에 대한 기본 이야기를 하자면, 과학 스릴러의 아버지라 불리는 작가 마이클 크라이튼의 동명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제작되어 개봉 당시,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 9억 달러 이상 흥행 수익, 제66회 아카데미 시상식 3개 부문 수상 등 화려하다. 그 요인으로 살펴보면, 스필버그 지휘 아래 특수효과 거장 스탠 윈스턴, 필 티펫, ILM(인더스트리얼 라이트
![[스포일러] 주말에 아이언맨3를 보고 왔다.](https://img.zoomtrend.com/2013/05/14/f0024400_5191145f47419.png)
[스포일러] 주말에 아이언맨3를 보고 왔다.
지인이신 M님께서 대구에 내려오시기도 하고, 그 동안 오실 때 까지 기다리고 있던 나와 색시님, 그리고 색시님 동생군과 아르랑 해서 아이맥스로 아이언맨3를 보고 왔다. 대구에 아이맥스관은 내가 한 군데 밖에 몰라서... 그 영화관으로 결정하고 토요일 23시 영화를 예매했었다. 사실 마블 히어로 중에 내가 좋아하는 건 아이언맨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벤져스에 영향이 갈까 싶어 본 것인데... 원작을 잘은 모르지만, 만다린 설정 파괴가 참으로 대단했고... (반지 어디다 팔아 먹었니..?) 꼭 아이맥스로 봐야하나 싶은 장면이 꽤 많았으며... 토니 스타크에 대한 고뇌는 잘 그려 냈지만, 난 보고 나서 반반.. 정도라고 생각하게 되더라. 무지 재밌어! 도 아니고 이런 쓰레기! 도 아닌 딱 중간. 언제부터
![[오블리비언] 마녀의 실험 일지](https://img.zoomtrend.com/2013/04/23/c0014543_51760c62cd451.jpg)
[오블리비언] 마녀의 실험 일지
오블리비언은 사실 거의 기대하지 않고 가서 봤다가 의외로 좋았던 영화입니다. 아이맥스로 빠방하게 봐서 그런가 서정적인 음악과 함께 SF적인 느낌이 유려하니 괜찮더군요. 스토리야 처음부터 쫙 써질 정도로지만 역시 종합 결과물로서의 영화는 다른 이야기니까~ 거기에 기억이 영혼이라는 면에서 마음에 듭니다. 공각기동대에서 타치코마들이 결국 경험을 통한 축적으로 프로그래밍을 벗어나 영혼을 얻는 것처럼 기억이란 영혼으로 결국 사람은 또 그에 따라 행동하게 되니까요. 사실 환경적으로 접촉이 없는 배경의 SF니까 가능한 이야기지만 ㅎㅎ 그래도 혼자 사는 것도 아닌 빅토리아와 같이 살면서 세분화된 선택지의 차이는 있지 않을까 싶긴 하지만 영화의 분위기 상 SF설정을 따진다기보다 유려하
명작에 대한 견해 1.
에드윈님에게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해답 제 친구와 얘기할때도 명작의 정의에 대해 토론한 적이 있습니다. 명작의 기준이 뭘까? 제 친구는 평론가들이 인정하면 명작이다! 고 말을 하고 저는 평론가들의 인정과 입소문. 그리고 자기가 그렇다고 느끼면 그것이 곧 명작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만 명작인지 망작인지는 자기가 직접 보고 판단하는거라 감상하기 전까지는 안봤으니 알길이 없다는것이 제일 큰 문제입니다. 그래서 평론가와 대중들이(입소문) 명작이라고 알려지면 대중성을 등에 업고 명작으로 도장이 찍히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나온건 정보가 잘 없으니 구분하기가 쉽지 않은 이유도 있어서 일단은 평론가든 대중들이든 거쳐가서 다른사람들이 판단한 후 한참이 지나서야 제가 감상하게 되는 것이지요. 다만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