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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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2] 역시 아이맥스가 최고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12월 6일

겨울왕국2는 이벤트때문에 일반관들로 우선 2번 봤는데 드디어 용아맥에서~ 3D는 시기를 놓쳤지만 그래도 밝은 2D와 빵빵한 음량이 제일 좋았네요. 물론 다른 작품에 비하면 최고의 음향 상태라고 볼 수는 없지만 다른 관들에 비해서는 상전벽해 수준으로 답답했던 넘버들의 상층부를 뚤어줘서 ㅜㅜ 겨울왕국1 때는 일반관에서 많이 봤지만 이정도로 심각하게 느끼진 않아서 확실히 2의 믹싱은 뭔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다 CGV였는데 MX도 되면 들어보고 싶네요. ㅎㅎ 그리고 내용적인 면도 사실 첫번째 봤을 때는 좀 아쉽지않나~ 싶었다면 뇌이징인건지 이상하게...너무 자연스럽고 개연성이 채워지는 느낌이라 이게 프뽕이 돌아오는건가 싶어지는게...특히 1과는 클라이막스 넘버의 순서가 반대

왜 70mm 옴니 아이맥스는 멸망할 수 밖에 없는가?

今夏は鹿児島で月面着陸! IMAX 70mmフィルムで映画「アポロ11」を見た (와치 임프레스) 아이맥스는 여러 규격이 있습니다만, 결과적으로 진짜라고 할 수 있는 아이맥스는 70mm 아이맥스 필름을 사용하는 OMINIMAX 라는 규격이 으뜸입니다. 디지털을 더 좋아하는 저같은 사람조차 디지털 아이맥스 같은 것보다 이 70mm OMINIMAX 와는 비교할 수 있는 물건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이죠. 필름 크기 = 정보량인 시점에서 생각하면 아직도 옴니맥스를 능가하는 물건이 없다는 점 입니다. 이번에 발굴된 70mm 기록 필름-이건 아이맥스용 70mm는 아닙니다-을 편집해 만든 아폴로 11호 다큐가 일본에서도 개봉을 하는데, 일본 유일(!)의 70mm OMINIMAX 상영관인 가고시마

[라이온 킹] 장엄하지만 단점투성이 실사화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7월 18일

아이맥스에서 1.43 : 1의 풀스크린이라기에 CGV용산으로 달려갔습니다. 다만...추억보정으로도 뭔가 아쉽네요. 실사연기는 극화체라 생각하고 보면 우려했던 것에 비해 그렇~게 나쁜건 아닌데(성인이 될 수록 ㅜㅜ) 실사화의 기술이 높아질수록 의외의 지점이 자꾸 눈에 들어옵니다. 애니메이션에서는 눈에 들어오지 않았던 동물이 많은데 텅빈듯한 앵글의 프라이드 초원이라던지...이게 이렇게 비어있었나?? 싶어서 옛날에는 추억보정이었나 싶기도 하고;; 장엄한 분위기는 나는데 나름의 현실적인 실사화라 그런지 자꾸 눈에 밟히네요. 스토리야~ 사실 디즈니를 좋아하지만 노래말고는 그렇게 잘된 내용이라 어렸을 때도 생각하지 않았었던지라 무던하게 똑같이 갑니다. 오랜만에 봐서 어딜 바꾼지도 잘 모

[맨 인 블랙 : 인터내셔널] 팝콘 장착 완료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6월 14일

워낙 평이 안좋기도 하고 광고를 봤을 때도 그렇게 끌리지 않았는데 그래서인지 아이맥스 1+1을 풀면서 질렀네요. ㅎㅎ 포스터에 뱃지까지~ 나름 풍성한 패키지랔ㅋㅋ 그러고보니 엑스맨을 아맥으로 보고 포스터를 까먹었어서 안타까웠던 ㅜㅜ 전통의 MIB지만 후속으로 가면서 시큰둥해지기도 했고 세월도 많이 지나 리부트(?)되어 남녀 듀오로 바뀐 이번 편은 왕도적이긴 하지만 이정도면 팝콘영화로는 괜찮게 나오지 않았나 싶네요. 테사 톰슨이 주연을 맡아 마블 생각에 걱정이 되었는데 로코나 긱 캐릭터에 생각보다 잘 어울려 마음에 들었습니다. 남녀 듀오로 붙이면 크리스 헴스워스가 너무 망가지지 않을까 싶었는데 밸런스가 이정도면~ 물론 너무 많은 기대는 금물이지만 팝콘무비로는 좋았네요. MIB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