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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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비티] 용아맥 소원성취 feat. 패키지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8월 16일

아이맥스로 본 작품 중 제일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 언젠가는 용아맥에서 해줄 날이 오겠지~했는데 5년만에 재개봉하네요. 게다가 용산에서!! 29일부터인데 언제까지인지는 모르니 놓치셨다면 꼭 극장에서 보시기를~ 알폰소 쿠아론 감독을 인식하게 된 첫 작품이기도 해서 기억에 남습니다. 5년만이지만 다시 봐도 참 명작이고 손에 땀이 날 정도의 씬들이라 ㅜㅜ 다 알고 있으면서도 울림이 있어서 좋았네요. 그 일어설 때의 감동이란~ 패키지로 뱃지와 랜티큘러 엽서가 들어있었는데 랜티가 의외로 큰데다 산드라 블록과 조지 클루니의 유영 장면이다보니 마음에 들더군요. 조금 다르게 보면 이렇게 다가오는~ 라이언 박사의 뱃지도 완전 ㅠㅠ)b

메가로돈 보고왔습니다 (왕십리 CGV IMAX)

돌다리의 잡기 모음|2018년 8월 15일

아이맥스로 보고왔는데 한마디로 뻔뻔하지만 재밌다로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 들리는 얘기로는 중국자본 에 헐리웃 제작진이라던데 무대가 거의 중국... 출연진도 반이상에 완전 중뽕이어서 초반에는 거부감이 있었으나 적응되면서 재미가 있어지네요 원작 소설이 있더군요... ㄷ ㄷ 꽤 오래전 부터 영화화를 기획했다가 이번에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상어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샤크 토네이도" 때문인지 진중한 소설이 원작인줄은 꿈에도 모름. 이야기가 3단계로 진행이 되서 일반 영화 3편 보는듯한 기분이 듭니다. 반전도 살짝있고 무엇보다 우리가 기대하는 걸 충족시켜줍니다. CG는 제 기준에서는 티가 안나서 매우 맘에 들었고 디테

[용아맥] 앤트맨과 와스프 소동

[용아맥] 앤트맨과 와스프 소동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7월 16일

요즘 용산 아이맥스 상영사고가 많다더니 저도 걸렸네요. 한참을 기다렸다 들어섰...용아맥이 참 ㅜㅜ 대신 끝나고 뭔가 보상을 준다기에 가봤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콜라 얼음 다 녹고 ㄷㄷ 포스터는 진즉에 끝났던 ㅠㅠ 6열인가 용아맥이라 장난아니게 모든 포스를 다 열고 나눠주던데 일반 영화 관람권인가 했더니 오오~ 이런건 처음 보는데 꿀이네요~~ 아맥 포스터는 못 얻었지만 다른데서 특전인 대형 포스터는 겟~~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 마블 이 나쁜 놈들...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 마블 이 나쁜 놈들...

일주일 늦었지만 아이맥스 3D로 보고 왔습니다. 어휴, 아이맥스 예매가 어찌나 힘든지 원. 일주일간 스포일러 피해다니는 게 더 힘들긴 했지만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세 번째 클라이맥스입니다. 앞선 두 번(어쩌면 시빌 워까지 껴서 세 번)이 그랬듯 개별 영화로서의 매력이 아니라 수많은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하나로 모여서 폭발하는 축제 같은 즐거움을 기대하고 보러 가는 영화죠. 보면서 상당히 감탄했습니다. 그 많은 이야기를 이렇게까지 정리해내다니 대단해요. 끝까지 교통체중에 시달리는 상황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에이지 오브 울트론과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그럴 수 있었던 것은 에이지 오브 울트론 때와는 달리 선택과 집중을 잘한 덕분이고요. 모든 장면에서 모든 캐릭터에게 스포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