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사단 [四端]

과천애문화|2025년 3월 30일|교육/학문
Posts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사단 [四端]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사단 [四端]

과천애문화|2025년 3월 30일|교육/학문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사단 [四端]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사단 [四端] #사단# [四端] [넉 사/실마리 단] 측은(惻隱), 수오(羞惡), 사양(辭讓), 시비(是非)의 네 마음. 맹자[출전] 『孟子』, 公孫丑 上 [내용] 「사람은 누구나 남에게 차마 하지 못하는 마음이 있다. 선왕이 남에게 차마 하지 못하는 마음이 있어서 곧 남에게 차마 하지 못하는 정사를 하였다. 남에게 차마 하지 못하는 마음을 가지고 남에게 차마 하지 못하는 정치를 행하면 천하를 다스리기는 손바닥 위에 놓고 움직이는 것처럼 쉬울 것이다. 사람이 누구나 남에게 차마 하지 못하는 마음이 있다고 말하는 이유는, 지금 사람이 문득 어린아이가 장차 우물에 들.......

Related Posts

3 posts
[12년 전 오늘] 반성하는 사자성어[취모멱자 吹毛覓疵]

[12년 전 오늘] 반성하는 사자성어[취모멱자 吹毛覓疵]

과천애문화|2026년 3월 21일|교육/학문

한비자의 처세술#에 나오는 吹毛覓疵# 취모멱자# 이 사자성어는 취모멱자  吹毛覓疵# 불취      吹 터럭모    毛 찾을 멱   覓 허물 자   疵 과천할매# 사자성어 #

[13년 전 오늘] 맹자의 『고자 하』

과천애문화|2026년 3월 21일|도서정보

그러므로 하늘이 장차 큰 임무를 사람에게 내리려 할 때는 반드시 먼저 그 마음을 괴롭게 하고 ,   그의 근골을 수고롭게하며, 그의 몸을 굶주리게 하고, 그의 몸을 공궁하게 하고, 어떤 일을 행함에 그가 하고자 하는 바를 뜻대로 되지 않게 어지럽게 한다.   이것은 그의 마음을 분발시키고  성정을 참을성 있게 해, 그가 할 수 없었던 일을 해낼 수 있게 도와주기 위한 것이다. 맹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