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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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워킹홀리데이 : 일본에서의 첫 눈, 그리고 폭설

일본 워킹홀리데이 : 일본에서의 첫 눈, 그리고 폭설

T.N.Iくんの遊びバ|2013년 1월 15일

오늘 일을 하러 나가는데, 일기예보에서 말한 대로 비가 내리고 있었다. 그리고 무난히 도착해서 일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비가 점점 눈으로 바뀌더니 눈이 점점 대량으로 내리기 시작하는 게 아닌가. 처음에는 회사 사람들이 그래도 바닥이 이미 축축해서 쌓이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하였으나 그 말은 거짓말처럼 2시간 후에 확 바뀌게 되는데, 이 사진이 바로 2시간 후의 광경이다. 눈이 무서운 속도로 내리다보니 안 쌓일 수가 없었고 이 기세면 도대체 얼마나 쌓일까 궁금했서 계속 상황을 지켜보았다. 그리하여 또 2시간이 지나자 위의 사진처럼 수북히 쌓였다. 어느 정도였냐면은 발목이 눈에 묻힐 정도. 고로 점심을 먹으러 가는데, 눈이 산더미에 바닥도 미끄러워서 가는 내

일본여행 후기입니다 많이 늦어졌네요ㅇㅅㅇ;;1일차여행 도쿄편

일본여행 후기입니다 많이 늦어졌네요ㅇㅅㅇ;;1일차여행 도쿄편

계속 써야한다고 생각은 했는데 말이죠 ;;; 그게 갔다온곳 지명이 생각이 안나지뭡니까 ㅎㄷㄷ;; 결국 아직도생각안나고 남기긴해야겟고;; 그러다보니 그냥 막무가내로 쓰게됬네요 ㅋ 그럼 순서대로 한번 정리해 볼까요~(스압이랑 이미지 압박있어요~) 이름을 몰라요;;; 그 도쿄아래쪽의 조그만한 공항에 착륙해서 모노레일을타고 쭉 달렸습니다~ 경치가 꽤 좋았어요! ( 도중에 여권을 화장실에 두고온걸 눈치채서 다시 공항으로 돌아갔다는건 안비밀...) 그리고는 바로 아키하바라로 달려갔습죠! 뭐니뭐니해도 자유여행이니까Y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 시간이 많지않은관계로 시내깊은곳까지는 들어가보지못하고 주변부분만 둘러보고왔는데요 들어가게된곳이 바로이 요도바시 아키바 라는 전자상가입니다 아

일본 도쿄 여행 <12.08.22~12.08.29> Day 1. 나리타, 신주쿠, 우동, 오다이바, 비너스포트

일본 도쿄 여행 <12.08.22~12.08.29> Day 1. 나리타, 신주쿠, 우동, 오다이바, 비너스포트

PECULIAR RAMI|2012년 12월 21일

당시에는 더워도 더워도 너~~무 더운 날씨에 지치고 힘들었지만 지금 같은 날씨엔 그 더위마저도 그리워지는 요즘. 일본 여행기 사진을 뒤적뒤적 거리다 정리라도 해볼까 싶어 점점 희미해져 가는 기억을 붙잡고 기록삼아 올려보아요. 아래부터 쓰여질 이 여행기는 도쿄 여행을 준비하는 다른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괜찮은 정보를 주고자 하는 블로거의 마음과 지극히 개인적인 여행의 추억을 잊지 않기 위해 저만의 공간에 기록을 남기고가 하는 마음이 분열을 일으키며 쓰여진 글입니다. 그러니 행여 보시다가 글이 두서없고 오락가락하더라도 "이 골룸같은 X.."이라고 속으로 욕 한번 하시고 이해해주세요^^ 나름 의식의 흐름 기법이에요.............. 사실 당시 이사 계획도 있었고 여기저기로 짧은 여행 계획이 있던 시기

일본여행 감상기 7 도쿄편 - 신칸센과 호텔에 압도당하다

일본여행 감상기 7 도쿄편 - 신칸센과 호텔에 압도당하다

이런 호텔(게다가 3인실)에 묵을 일은 아마 향후 수 십 년 사이엔 없을게 분명합니다.. 아 정말 지금 생각해도 압도적이었음. 솔직히 4일째 이후로 시작되는 도쿄 일정은 지금 생각해도 특별한 일정이 없어서, 지금 생각해보면 간사이의 여행보다 밋밋했던 것 같습니다. 볼거리도 딱히(?) 없었고.. 물론 컬쳐쇼크할건 넘쳐나긴 했지만(응?). 도쿄에서의 일정에서 기억에 남는건 신칸센, 호텔, 그리고 도쿄 디즈니랜드 정도려나요. 아키하바라도 가긴 갔지만, 살 돈도 없고 살 것도 특별히 없었던지라 '우와, 굉장하다-' 같은 느낌으로 아이쇼핑만 했고. 위의 사진은 아침에 신칸센을 타러 나올 때 숙박했던 곳의 사진. 물론 주인장이 디카로 찍은 것. 제가 오사카에서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