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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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둘째 날 이야기

도쿄의 둘째 날 이야기

Love Sexy Magic|2013년 2월 2일

둘째 날 재미 없었음 ㅇㅇ 이라고 하고 끝낼라고 했는데 아쉬우니까 사진 몇개 투척함 사실 얼굴 나온 사진 말고 안찍었습니다 ㅋㅋㅋㅋㅋ 사진도 없지요. 아침에 일어나서 하라주쿠였나? 히말라야인지 나부랭이에 갔습니다. 아 추운데 얇은 스타킹 한장 신고 갔음... 아 추워... 사람들이 다 일본인인 줄 알아서 일본어로 다 말걸어주고 설명해줬습니다. 아 친절해... 인터넷에서 본 교자집을 찾아갔습니다. 아침도 안먹어서 엄청 배고팠다. 12시였는데... 으어어어어 배고파서 사람 잡아 먹을뻔. 근데 지하철 역에 내려서 어떻게 가는지 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마트폰 없으면 멍충이가 되는 세상에 사는 느낌. 왠지 걸어가면 나올거

20130110 뉴욕 여행의 경유지 도쿄 - 고쿄, 긴자, 드디어 뉴욕으로~

20130110 뉴욕 여행의 경유지 도쿄 - 고쿄, 긴자, 드디어 뉴욕으로~

PECULIAR RAMI|2013년 2월 1일

뉴욕으로 가기 위한 경유지 도쿄의 마지막 관광날이에요. 정식적으로는 내일이 마지막이지만 내일은 새벽에 일어나서 공항을 가야하므로..오늘이 일본을 구경할 수 있는 마지막날이에요. 저녁에 짐을 다시 재정비하러 일찍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오늘은 일정을 짧게 잡았어요. 고쿄를 산책하다 긴자 주변에서 어슬렁거리다 들어가기로 결정해요. -역광보정을 좀 했는데 그 때문에 낙관이 짙어졌군요..유난히 눈에 띄네요ㅋㅋ-작년 여름 방문할때만 해도 앞쪽 도로 공사로 인해 가림막이 쳐져 있어 제대로 볼 수 없었는 도쿄역이었는데이번기회에 제대로 보게 되었네요. 우리나라의 서울역처럼 처음 지었을 때 당시 그대로의 모습을 보존하고 있는 역이에요. 도쿄의 마천루들. 이곳은 도쿄내에서도 중심지 중의 중심지인지라 오피스 빌딩들이 즐비

[무뇌 게임]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4부 5편 - 야스아키 [최고의 비명]

[무뇌 게임]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4부 5편 - 야스아키 [최고의 비명]

연재 리스트 보기 아까 올린 게 내용이 빈약해서 하나 더 올립니다. 전 최대한 빨리 이 작품을 완결내고 놀고 싶습니다. 주의: 1. 이 게임은 다른 캐릭터가 말하는 걸 주인공이 듣는 형식이므로, 그 다른 캐릭터의 말은 회색칸에 적겠습니다. 내용은 죄다 번역하면 귀찮아지므로 핵심만 뽑아서 적당히 추렸습니다. 주인공 이름은 마에다 요코입니다. 2. 이 글은 웃자고 쓴 의도가 강하므로, 무서운 분위기를 의도적으로 희화화 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다만 내용을 크게 왜곡하지는 않았습니다. 3. 전 이 게임을 처음해봅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내용을 모르는 상태로 새로운 기분으로 계속해보고 싶습니다. 그래야 리뷰도 재밌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댓글로

20130109 뉴욕 여행의 경유지 도쿄 - 시부야, 하라주쿠, 롯폰기

20130109 뉴욕 여행의 경유지 도쿄 - 시부야, 하라주쿠, 롯폰기

PECULIAR RAMI|2013년 1월 31일

원래 한 번에 묶어서 올리려던 여행기인데 3편으로 쓰게된 여행기에요. 신주쿠역에서 JR야마노떼라인을 타고 시부야로 향해요. 오늘은 시부야를 보고 아오야마도리를 따라서 하라주쿠까지 볼 생각이에요. 영하권에 꽁꽁언 우리나라에 비해 생각보다 따뜻한 일본날씨덕에 오래 걸어도 상관없을 것 같아요. 지난 여름 여행 때는 너무 더워서 시부야, 하라주쿠를 하루씩 봤는데-그마저도 더워서ㅜㅜ-그거에 비하면 이번 여행은 기동력 죽여주는 여행입니다. 작년 여름때는 호텔과 신주쿠 역이 다소 멀어서 빈이랑 역에 오는 길에 아침을 사먹었는데, 이번엔 호텔이 신주쿠역 코앞인지라 바로 시부야로 향합니다. 빈이랑은 아침에 샌드위치, 토스트는 기본이요, 버거킹가서 와플에 티비 광고에 나오던 KFC신상 치킨까지 아침으로 야무지게 뜯어주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