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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 posts우연인가 필연인가 미라클 도키요~
TOKYO FOR OFFICE LADIES~ 바쁜 일상을 쪼개 주말 도키요~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어느새 직장인지라 항공편이니 호텔이니 따로따로 예매하기가 상당히 번거롭더라고요 귀찮아~ 사실 여행은 일단 지르지 않으면 성사되기 어려운지라 일단 지르고 보았습니다 "일단 지르라~ 그리하면 모든게 해결되리라"가 여행 신조라 ^^;쨌든 마지막날 겁나 자는 바람에 망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스포다 ㅋㅋㅋㅋㅋㅋㅋㅋ)나름 즐겁고 알찬 여행을 다녀왔어요 일본 여행 얼마나 들까 궁금하시죠?궁금하면 500원 이런거 안해요 저흰 508000원빡센 가격이지만 인터파큰 카드할부가 되더이다상여금 시즌이기도 하고 근근히 버틸 수 있게 다 싶어 2개월 할부로 질렀~ 조기 저 오십팔천원엔 왕복 비행기(텍스포함) + 도쿄 시내

20130108 뉴욕 여행의 경유지 도쿄 - 신주쿠, 도쿄도청, 시부야, 롯본기
지난 일본 여행기는 달랑 하루치 써놓고 쓰게 되는 뉴욕여행기에요. 여름에 다녀온 일본 여행기도 기억에서 날아가기전에 얼렁 여기에 기록을 해놓아야 할텐데요. 이게 글쓰는 건 상관 없는데 사진 정리하는게 힘들다보니 차일피일 미루게 되네요. 돈 한 푼 못버는 비루한 막바지 대딩-심지어 휴학해서 거의 반백수-인데다가 막둥이 어드벤티지도 20대 중반을 달리니 그 효력을 다해가는 바람에 뉴욕여행같은건 언감생심 달나라 얘기요, 올해도 나는 책상머리에 꼼짝마 팔자겠구나 했는데, 은혜로운 저의 혈육 언니님께서 말씀하시길 "나 방학하면 1월에 2주정도 멀리 여행가자. 나 1월에 월금 많이 받아 부자임. 훗"이라는 말에 "예~~예~~모든 준비는 소인이 하겠나이다. 떠받들며 모시고 다니겠나이다."하면서 본격 '라미투어 - 뉴

헬 드라이버(ヘルドライバー.2010)
2010년에 요시히로 니시무라 감독이 만든 좀비 영화 내용은 여고생 키카가 연쇄 살인마인 어머니와 삼촌으로부터 아버지와 함께 도망쳐 살다가 어느날 딱 걸려서 아버지를 잃고 도망치던 중 우주에서 날아 온 유성이 어머니를 관통하여 좀비화시키고, 키카 본인은 어머니에게 심장을 빼앗겨 죽을 뻔 했다가 정부 관계자에게 구조되어 인공 심장을 가지고 가슴에 부착된 엔진으로 작동하는 전기톱 일본도를 휘두르는 인조인간으로 개조되어 일본의 절반을 차지한 좀비들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러닝 타임이 굉장히 길다. 무려 2시간에 가까운데 특이하게도 프롤로그가 굉장히 길어 본격적인 타이틀 화면이 나오는 건 무려 50분이 넘었을 때부터다. 약 20여분 가까이 세계관 설명을 하고 30분은 인트로와

도쿄라는 도시
아시아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면 사실 동경 : 東京 라는 동네는 아시아 스러우면서도 아시아 답지 않은 느낌으로 많이 알려졌다고 하겠습니다.저를 비롯하여 해외 취미인들이 일본, 토쿄에 대한 인상을 가지는 몇가지 오해 중 하나가 있는데 한자어와 일본어를 구분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고 합니다.즉, 해외에 알려진 여러가지 이미지로서 사용된 한문, 한자표기를 보면서 그것이 일본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지만 그것이 실제로는 한자문화권, 특히 중국과는 연관시키기 어려웠다는 것은 또 다른 의미로서 다가온다고 하겠습니다.우리나라도 역시 한자문화권이지만 아무래도 도시 간판 자체에서 한자를 보기는 어렵습니다.아니 오히려 우리나라는 한글과 영어가 대부분인 형태라서 더욱 특징이 강하다고 하겠지요. 오해라고 하면 오해일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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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