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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쇼핑 나눔
도쿄도쿄를를 다녀왔습니다. 언제나 그랫듯이 또 혼자 여행. 기사 압박 없이 맘껏 즐기다 왔죠! 하고싶은 쇼핑을 실컷하지는 못하고 (쇼핑은끝이없기때문에) 어느정도 쇼핑을 하고 왔는데 제일 먼저 산 게 무지 보조 배터리! 확실히 한국보다 싸서 져아져아. 무지져아. 포에버21에서 산 신발. 결국엔 슬리퍼지만 이런 멋스러운 슬리퍼 너무 갖고 싶어서 보자마자 겟!!! 그리고 그릇들 보면서 눈이 마구마구 돌아가서 예상치않게 그릇을 너무나도 많이 사버린 탓에 일본에서 구매해 온 그릇들을 나누면 어떨까 하는 마음에 제가 소유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그릇들을 하나 둘 선보이려고 합니다. 얘네는 일본 빈티지 가게에서 구입한 3형제 인데 뭔가 고급스러우면서

제4차 일본여행 3일째 (3) - 신주쿠역
후쿠오카 여행기 올리기 전에 먼저 그동안 잊고 방치해놓은 도쿄여행 포스팅부터....;;; 사진은 JR신주쿠역으로 2013년 12월 30일에 찍은 모습입니다. 일본에서 제일 복잡한 던전으로도 악명높다지요? 저도 저 안에서 해매고 다닌 기억이 납니다. ㄷㄷ 이건 신쿠역 안의 어딘가에서 찍은 돼지고기 육포입니다. 포장지의 돼지 그림이 더 눈에 띄네요. 짚으로 만든 잠자리와 거북이도 눈에 띕니다. 저것도 하나씩 파는 것이겠죠? 개당 100엔에 파는 메론빵. 한 개 구입해 작안의 샤나를 생각하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ㅎㅎ

수도고 기본 운임이 꽤 비싸네요.
애니메이션에서 주로 봤던 장면을 실제로 봤는데줌을 당겨보니... 레알 미니 톨게이트 입니다. ㄷㄷㄷㄷㄷㄷㄷ 그나저나 보통 510엔, 대형 1030엔;;;;기본운임이 저렇고거리에 따라 또 달라지고요.. 많이 비싸네요 ㅇㅅㅇ
도쿄에서의 하루
이제 일본에서 거주한지 거의 만5년이 되어가는데 도쿄에는 100% 회사 출장으로. 사적으로는 가본 적이 없었다.그래서 거의 방문처가 있는 도쿄역 주변/긴자 주변에 야도만 하고 돌아오기 일쑤였다. 아, 회의와 회의 사이에 시간 남는다고 황궁 산책 한 번 ㅡ ㅡ딱 한 번, 도쿄 방문하시는 손님이 어텐드를 부탁하셔서;; 도쿄 쥐뿔도 모르면서 올라갔다가 구글맵 + 손님들 감각에 의지하여 아사쿠사 가보고 수상버스 탄게 도쿄에서 해본 관광의 전부였다 ㅡ ㅡ어제는 남편이 도쿄 출장이라 그 길에 나도 동참하여 처음으로 업무와 상관없이, 순전히 놀러 도쿄에 다녀왔다.사실은 숙박도 생각했었는데 남편도 나도 일정이 여의치가 않아서 그냥 당일치기. 그래서 돌아다닐 동선을 짜놓고 다닐 수 있는 만큼만 다니다 차시간 되면 도쿄역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