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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 posts재미있는 분위기의 아사쿠사 센소지 浅草 浅草寺
재미있는 분위기의 아사쿠사 센소지 浅草 浅草寺이 얼마만의 도쿄 여행기인가요... ㅠㅠ어여 끝내야지..... ㅠㅠ맛있는 식사를 마치고 센소지를 향해 갑니다.이 지역은 에도 시대 최고의 번화가였다고하는 아사쿠사浅草입니다. 뭔가 재미있는 풍경이 가득할 기분이네요.▲ 아사쿠사, 도쿄, 일본 浅草, 東京, 日本이 곳은 극장이래요. 코미디 연극을 공연한다고...▲ 아사쿠사, 도쿄, 일본 浅草, 東京, 日本오래된 건물들이 늘어서 있는 골목을 지나서▲ 센소지, 아사쿠사, 도쿄, 일본 浅草寺, 浅草, 東京, 日本센소지에 도착합니다.이 곳은 나카미세 거리 仲見世商店街입니다.우리나라 사찰 앞 거리처럼 여러 기념품 상점들이 가득하지요.▲ 센소지, 아사쿠사, 도쿄, 일본 浅草寺, 浅草, 東京, 日本뒤를 돌아보니 이런 모습이... 저 쪽이 정문 카미나리몬 雷門인데 저기 부터 가볼까요?▲ 센소지, 아사쿠사, 도쿄, 일본 浅草寺, 浅草, 東京, 日本음.... 공사중이군요. ㅠㅠ▲ 센소지, 아사쿠사, 도쿄, 일본 浅草寺, 浅草, 東京, 日本거대한 제등이 인상적이군요.▲ 센소지, 아사쿠사, 도쿄, 일본 浅草寺, 浅草, 東京, 日本거리를 걸어 호조몬 宝蔵門까지 옵니다.인왕상이 있어서 니오몬 仁王門으로 불리다가 화재로 불타고 재건되면서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다고 해요.▲ 센소지, 아사쿠사, 도쿄, 일본 浅草寺, 浅草, 東京, 日本옆 쪽에 있는 5층탑과 잡아봤어요.센소지 浅草寺는 도쿄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로 628년에 창건되었다고 하네요.사찰이 위치한 곳 옆에 흐르는 스미다 강 隅田川 すみだがわ하류에서 어부 형제가 불상을 건져올린 것에서 시작되었대요.에도시대 들어서 에도막부 江戶幕府 초대 쇼군 도쿠가와 이에야스 徳川家康가 이 절을 기원소로 지정하면서 번영했고지금까지 도쿄 시민은 물론 도쿄를 찾는 여행자들이 꼭 들러보는 명소가 되었다고 합니다.물론... 모르고 갔습니다. ^^▲ 센소지, 아사쿠사, 도쿄, 일본 浅草寺, 浅草, 東京, 日本저 안쪽에 본당이...▲ 센소지, 아사쿠사, 도쿄, 일본 浅草寺, 浅草, 東京, 日本이 5층탑은 헤이안시대에 건립된 것으로 부처님 유골이 있다네요.▲ 센소지, 아사쿠사, 도쿄, 일본 浅草寺, 浅草, 東京, 日本멀리 스카이트리가 보입니다.저길 갈까? 하다가 높은데 그리 흥미가 없어서... ^^▲ 센소지, 아사쿠사, 도쿄, 일본 浅草寺, 浅草, 東京, 日本본당 앞에는 커다란 화로가 있고...사진 촬영이 되는지 몰라 그만 돌아섰네요.▲ 센소지, 아사쿠사, 도쿄, 일본 浅草寺, 浅草, 東京, 日本다시 길을 걷는데 뭔가 심심해서 간식거리를 찾던 중 아이스크림 가게를 발견합니다.당고, 멘치카츠도 유명하다던데 다음 기회에... ▲ 센소지, 아사쿠사, 도쿄, 일본 浅草寺, 浅草, 東京, 日本그리고 녹차 아이스크리무를 하나 흡입~사람도 많고 사진 찍기 뭐 해서 이 정도만 찍고 나왔네요.다음에 가서는 잘 찍어보겠습니다. ^^이제... 멋진 미술관으로 갑니다.
나홀로 도쿄 #7 긴자에서 쿠마몬 & 미슐랭 원스타 ARGILE
시오도메에서 미야자키 하야오의 일본 테레비 대시계를 보고, 타워 레코드 미니에 들렀다가는 긴자로 갔습니다. 도쿄에 오는 것도 이 여행으로 벌써 네 번째였습니다만 긴자는 처음이었습니다. 제가 가진 긴자에 대한 이미지는 거의 일본 만화에서 본 것들이라, 왠지 번화한 도심의 거리라는 이미지가 전혀 없었습니다. 일본 만화에 긴자가 나오면 만날 비싼 요정이 어쩌고 비싼 스시집이 어쩌고 하는 이야기만 나와서... 그래서 이미 여기가 어떤 동네인지 텍스트로 읽어서 일본에서 가장 땅값 비싸고 명품샵이 많은 번화가라는 사전 정보가 있었음에도 머릿속에 박혀 있는 이미지하고는 많이 다르다는 느낌이 들더란 말이죠. 일본 와서 하는 쇼핑이라고는 거의 다 캐릭터 쇼핑인 제 쇼핑 취향하고
나홀로 도쿄 #6 미야자키 하야오의 일본 테레비 대시계
오밤중의 롯폰기에서 신나게 처묵처묵하고 잠든 다음날, 여행 마지막날이 시작되고... 새벽 늦게 잤는데 거의 못자고 깸. 뭐 체크아웃날인데 늦잠 잤다가 폭망하는 것보단 훨 낫죠. 여행 셋째날은 일본여행 갈때마다 먹는 저지밀크 푸딩으로 시작! 언제 먹어도 마이쩡! 체크아웃하고 짐 맡겨두고 나옴. 날이 좋았습니다. 출퇴근하는 사람들과 조깅하는 사람들이 있던 하노키쵸 공원. 날이 좀 흐리긴 해도 어제처럼 비오고 우중충한 날씨가 아니라서 세상이 전날보다는 한결 밝은 톤으로 보였어요. 단풍 예쁘게 든 하노키쵸 공원이 전날보다 훨씬 근사해 보였지요. 12월 6일이었음에도 도쿄는 가을 느낌이 물씬 났습니다. 참고로 이 날 오후, 일본 도쿄와 한국 서울
나홀로 도쿄 #5 오밤중에 롯폰기에서 처묵처묵한 이야기
공연을 보고, 모리타워 전망대에서 야경 보기를 실패한 저는 정말 배가 고팠습니다. 이 날 늦게 일어나서 오후에 플리퍼스에서 팬케이크 먹은거 빼고는 물이랑 커피만 마셨거든요, 흑흑. 어디든 좋으니 뭔가 먹어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있을 때 트위터에서 채다인님이 롯폰기의 밤 늦게까지 하는 가게들을 찾아서 추천해주시길래 가보기로 함! 롯폰기의 하카타라멘 아카노렌(博多麺房 赤のれん). 진하고 짭짤한 육수에 단단한 느낌이 드는 면을 쓰는 곳으로 괜춘했습니다. 늦은 시간에 배고파하던 저한테는 가뭄의 단비 같은 가게였어요. 새벽 5시까지 한다는 점이 압도적 강점. 단점은 생맥주가 없다는 것과 카드결제가 안된다는 것. 왜 안 생맥주요... 흑흑. 커피나 한잔 하고 싶어서 주변을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