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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 posts![[대한항공] KE708 HND → GMP 퍼스트 : 음.. 편도신공이 아니면 절대 탈일없을것..](https://img.zoomtrend.com/2019/02/17/d0012273_5c692f1a6783d.jpg)
[대한항공] KE708 HND → GMP 퍼스트 : 음.. 편도신공이 아니면 절대 탈일없을것..
여행기를 쓰지도 않았는데 돌아오는 비행기편 포스팅을 작성하는 놈이 있다? 그것은 아니옵고 이번에 도쿄 갔다 온 것은 아내의 명절스트레스 해소용 쇼핑 목적이었던지라 시간별로 줄줄 기술해 봐야 딱히 쓸 것도 없고 쓰고자 하는 의욕도 떨어지기 때문에 그냥 내 맘대로 쓰고싶은 스팟만 써 보고 나머지 쇼핑장소 같은 곳들은 깔끔하게 무시하겠다는 저의 의지이옵니다. 여행 내내 얼마나 쇼핑에 시달렸는지 전체 일정을 보고 싶으신 분은 아래 위시빈 페이지로 19.2월 도쿄 여행기 (위시빈) ← 클릭/터치 19.2월 도쿄 여행기 (블로그) ← 클릭/터치 댓글 및 관심 주시면 게으른 블로거가 싱글벙글 합니다. 이 분은 왜 비행기 입구 앞에서 샤우팅
나리타 공항 “스이카 구입하기”
나리타 공항 “스이카 구입하기”일본 도쿄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무난한 교통카드로는 “스이카”와 “파스모”라는 카드가 있습니다.저는 이전 도쿄 여행에서도 스이카 카드를 이용했는데요. 그래서 이번에도 스이카 카드를 이용했습니다. 아무래도 익숙한 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는 생각이 들었으니까요.일본 교통카드 스이카에 대해서 : https://theuranus.tistory.com/4480“일본 도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교통카드, 스이카”일본 도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교통 카드로는 스이카를 들 수 있는데, 예전 도쿄 여행에서는 저희 형이 스이카 카드를 빌려주어서, 스이카를 직접 구입하는 경험을 해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스이카를 직접 구입해보게 되었습니다.“나리타 공항에서 스이카 구입하기”저희는 나리타 공항에서 스이카 카드를 구입했는데요. 스이카 교통카드를 구입하기 위해서는 지하철 역사 방향으로 내려가야 했습니다.나리타 공항에 도착하면 1층이 도착층인데, 여기에서 지하로 한 층 더 내려가면, 스이카를 구입할 수 있는 층으로 가게 됩니다.“JR 전철역에서 구입이 가능한 스이카”스이카 카드는 이렇게 JR 전철역이 있는 곳에서 구입할 수 있는데요. 일본은 우리나라와 달리 철도가 민영화되어 있어서 다양한 회사가 철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이카 카드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JR 교통으로 이동해야 하지요.전철역에 보면 초록색으로 테두리를 두르고 있는 “자판기”가 있는데요. 여기에서 스이카 카드를 구입할 수 있고, 충전할 수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반납을 위해서는 옆에 있는 반납 전용 자판기를 이용해야 한답니다.“자판기에서 스이카 구입하는 방법”자판기를 통해서 스이카 카드를 구입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4개 국어를 지원하기에, 편한 언어를 선택해서 순서대로 진행하면 됩니다. 4개 국어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한국어”입니다.그래서 한국어로 설정해놓고, 순서대로 버튼을 누르고 돈을 넣으면, 카드 발급이 된답니다. 기억해야 할 점은 카드 보증금이 필요하다는 것인데요. 1,000엔을 충전하면 500엔은 보증금으로 들어가고, 500엔만 충전이 됩니다.△ 발급된 스이카 카드“스이카 카드 반납 시, 보증금 환불”그리고 남은 500엔은 나중에 반납 시에 다시 돌려받을 수 있는데, 여기에서도 재미있는 점이 있습니다.다 사용한 이후에 카드를 반환하면, 수수료 220엔을 제외하고 보증금과 남은 금액을 돌려주는데요.남은 잔액이 220엔 이하일 경우에는 보증금 500엔을 그대로 돌려준다는 점이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이 카드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잔액을 모두 사용해서 0엔으로 만든 다음에 반환하고 500엔을 환불받는 것이 좋겠지요.야기까지, 나리타 공항에서 “스이카 카드 구입하는 방법”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일본 나리타 공항 1터미널역”주소 : Japan, 〒286-0105 Chiba-ken, Narita-shi, Kinone, 成田市三里塚御料牧場스이카 홈페이지 : https://www.jreast.co.jp/kr/index.html/특징 : 일본 도쿄 지방 교통카드

2019.2.17. (7) 어쨌든 빠져선 절대 안 될 중요한 그것, 게임센터 방문 / 홧김(?)에 지른 2018년 10월의 짧은 주말 도쿄여행
= 홧김(?)에 지른 2018년 10월의 짧은 주말 도쿄여행 = (7) 어쨌든 빠져선 절대 안 될 중요한 그것, 게임센터 방문 . . . . . . 앗, 이 곳은...!! 이미 이 사진 한 장으로 어딘지 다들 눈치채셨을 거라 생각하지만... 수많은 덕들의 마음의 고향(?) 도쿄에 가면 반드시 들리게 되는 그 곳!아키하바라(秋葉原) 역에 도착하였습니다. 아키하바라에 도착했는데도 비는 여전히 꽤 내리는 중...ㅡㅜ소나기인 줄 알았던 비는 계속 추적추적 내리는데, 정말 20% 강수확률조차 뚫어버린 제 불운은 어디까지인지... 아키하바라는 딱히 무언가 덕질을 하는 것이 없더라도 도쿄에서 가장 친숙한 거리 중 하나입니다.뭐랄까 홈그라운드(?)에 온 것 같다는 기분이 들어 묘하게 안정감이 느껴진
일본 도쿄 여행 “나리타 공항 1터미널 입국”
일본 도쿄 여행 “나리타 공항 1터미널 입국”이번 도쿄 여행에서 제가 이용한 공항은 “나리타 공항”이었습니다. 예전 도쿄 여행에서도 “나리타공항”을 이용했었는데요. 나리타 공항에는 총 3개의 터미널이 있습니다.1-3 터미널이 있는데, 예전에는 3터미널을 이용했고, 이번에는 1터미널을 이용했는데, 터미널별로 분위기가 사뭇 달랐습니다.“도쿄에 있는 두 곳의 공항, 나리타 공항과 하네다 공항”도쿄에는 두 곳의 공항이 있습니다. 나리타 공항과 하네다 공항이 바로 그 곳이지요. 공항에서의 거리는 하네다 공항이 나리타 공항보다 가깝지만, 가격적인 측면에서 주로 하네다행 노선이 나리타행 노선보다는 비싼 편입니다.공항에서 도심까지의 거리는 확실히 나리타 공항에서보다 하네다 공항이 훨씬 가깝기도 하지요. 하지만, 문제는 비싼 비행기표가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나리타 공항 VS 하네다 공항 : https://theuranus.tistory.com/4479“나리타 공항에서 도쿄 도심으로 이동하는 방법과 비용”하지만, 단순히 가격만을 놓고 비교하는 경우에도 공항에서 도심까지의 이동비용을 고려해야 합니다. 하네다 공항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단순히 전철에 탑승하면 되지만, 나리타 공항에서는 여러 가지의 노선을 이용할 수 있는데, 그 수단에 따라서 소요 시간과 가격이 천차만별 이랍니다.수단에 대해서는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1. JR 특급 "나리타 익스프레스 (N'EX)"2. JR 쾌속 "에어포트 나리타"3. 케이세이 특급 "스카이라이너(SKYLINER)"4. 케이세이 특급 "액세스 특급"5. 케이세이 본선6. 케이세이 버스 "도쿄 셔틀"7. LCC버스 "더 액세스 나리타"8. 윌러 익스프레스 "나리타 셔틀"9. 공항 리무진 버스10. 택시그리고 가격에 대해서 자세히 언급하기에는 분량이 많아지니, 제가 예전에 작성해 둔 글을 참고하시면 될 것입니다.나리타 공항에서 도쿄 도심으로 들어가는 다양한 방법 : https://theuranus.tistory.com/4483△ 일본에 오면 꼭 먹어야 한다는 계란 샌드위치“나리타 공항 1터미널”아무튼, 저는 경제적인 이유로 나리타 공항 1터미널로 가게 되었는데요. 제가 이용한 항공사인 에어서울의 경우에는 인천공항 1터미널을 출발해서, 나리타 공항 1터미널로 이동하는 항공사였습니다.하지만,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항공기가 공항에 내린 이후, 3터미널에서부터 1터미널까지 지상으로 이동하는데, 이동하는 시간만 약 25분 정도가 소요되었다는 것이지요.“나리타 공항에서 해야 할 일들”이렇게 나리타 공항에 내렸으니, 해야할 일들을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답니다.1. 입국 심사 (사진 촬영 & 지문 등록)2. 짐 찾기3. 세관에서 짐 검사 받기4. 와이파이 받기 (QL LINER)5. 스이카 교통카드 구입하기6. 도심으로 이동하기 (게이세이 버스 이용)“입국 심사하기”일본의 입국심사는 지문을 등록하고, 사진 촬영을 하는 것으로 진행됩니다. 대한민국의 여권을 가지고 있으면, 90일간 무비자로 체류가 가능하답니다.“짐을 찾고, 짐 검사 후 통과”이후, 항공기 위탁 수하물로 보낸 짐을 찾고, 세관을 통과하면 되는데요. 일반적으로는 항공기에서 작성한 “휴대품 & 별송품 신고서”만 제출하면 문제가 없이 통과가 되는 편인데, 이번에는 가방을 열어서 확인하는 절차를 거치게 되었습니다.가방 확인 절차는 랜덤으로 몇 명을 선별적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 같은데, 제 앞에 선 사람도 확인을 당했고, 저도 당했네요. 하지만, 저와 함께 동행한 영국인 친구는 가방을 열어서 확인하는 절차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현지에서 픽업했던 와이파이“와이파이 픽업하기”이번에 저는 온라인에서 와이파이를 구입했는데요. 인천공항에서 수령하는 것이 아니라, 일본 나리타 공항에서 수령하는 것으로 선택했습니다.가격은 1일에 1,900원이었는데요. 다른 와이파이에 비해서 저렴한 편인지라, 이 제품으로 구입했지요.수령 장소는 공항 구석에 있는 “QL LINER”라는 곳이었는데, “QL ライナー”라고 일본어로 쓰여 있어서, 처음에는 긴가 민가 했습니다. 그리고 위치도 구석에 있었는데요.이는, 구입 전부터 이미 구석에 있어서 다소 찾기 힘들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던 사실인지라 큰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스이카 교통카드 구입하기”그리고, 이제 앞으로 도쿄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사용할 카드를 구입할 차례가 되었습니다. 도쿄에서 이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교통카드로는 “스이카”와 “파스모” 카드가 있는데, 저희는 이번에 “스이카” 카드를 이용했습니다.스이카는 예전 도쿄 여행에서도 이용했던 카드였던지라, 친근함이 있어서 그런지 이번에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도심으로 들어가는데 이용했던 게이세이 천엔버스“도심으로 들어가기”이렇게, 공항에서 해야 할 일을 모두 마쳤는데요. 그럼 이제 도심으로 들어갈 일이 남았습니다. 도심으로 갈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 수단 중에서 저는 이번에 “천엔버스”라고 불리는 게이세이 버스를 타고 이동했습니다.게이세이 버스는 예전에 도심에서 공항으로 들어올 때 이용했던 수단인데, 가격 대비 성능이 좋은 편이어서 다시 이용했습니다.가격은 도쿄역 기준으로 1,000엔으로 한화 약 10,000원 정도이고, 소요 시간은 약 55분 정도입니다.나리타 공항에서 도쿄 도심으로 들어가는 여러 가지 방법 : https://theuranus.tistory.com/4483여기까지, 도쿄 나리타 공항 1 터미널에서 해야 할 일에 대해서 한 번 정리를 해보았습니다.“일본 도쿄, 나리타 공항 1 터미널”주소 : Goryobokujo Sanrizuka, Narita, Chiba Prefecture 286-0111, Japan전화번호 : 0476-34-8000홈페이지 : https://www.narita-airport.jp/kr특징 : 도쿄로 들어가는 관문 공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