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903 posts일본어 알못의 첫 나홀로 2박 3일 도쿄 여행 #1
2018년 12월 5일부터 12월 7일까지 일본 도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도쿄 자체는 네 번째 가는 것이라 신선한 기대감은 없었어요. 하지만 이 여행에는 중요한 의미가 있었죠. 생전 처음으로, 혼자서 떠나는 일본여행이자 해외여행이었다는 점입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혼자 여행다니는 타입이 아니거든요. 꾸준히 해외 여행을 다녔지만 혼자서 가는 것은 이때가 처음이었지요. 이 여행 전에 다녀온 7박 8일 시코쿠 여행이 '일본은 일본어를 모르는 사람들끼리만 가도 괜찮은 여행지'라는 것을 확인한 과정이었다면, 이 도쿄 여행은 '일본은 일본어 모르는 나 혼자서 가도 괜찮은 여행지'라는 것을 확인한 여행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과연 제가 혼자 여행 가서 잘 놀 수 있는 타입인지는 전혀 미지의
도쿄 하라주쿠 “배틀트립 설렘덩크”
도쿄 하라주쿠 “배틀트립 설렘덩크” 신주쿠에서 식사를 마친 “설렘덩크 팀”은 이번에는 슬램덩크의 배경지와는 다소 상관이 없는 곳으로 이동했습니다. 신주쿠에서 몇 정거장 떨어져 있지 않은 “하라주쿠”로 이동한 것인데요. 하라주쿠는 우리나라 서울의 홍대에 비견되는 곳입니다. “도쿄, 젊은이들의 거리, 하라주쿠” 하라주쿠는 도쿄 패션 1번지로 꼽히는 곳으로 “젊은이의 거리”라고 불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거리 폭은 그리 넓지도 않고, 길지도 않은 곳이지만..
도쿄 신주쿠 “슬램덩크 ADHOC 배경”
도쿄 신주쿠 “슬램덩크 ADHOC 배경” 배틀트립 설렘덩크 팀이 슬램덩크의 배경지를 찾아서 떠난 가마쿠라 & 도쿄 여행에서는 농구에 빠진 강백호에게 버림받은 “양호열”과 “김대남”이 도쿄 신주쿠의 거리를 걷고 있는 장면을 찾기 위해서 이동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도쿄 신주쿠에 있는 ADHOC 건물” 이 장면의 결정적인 단서가 되는 곳은 바로 “ADHOC”이라는 건물인데요. 90년대에 유명했던 만화임에도 불구하고, 이 배경에 있는 “ADHOC”이..
도쿄 신주쿠 한정판 돈가스 “고고카레”
도쿄 신주쿠 한정판 돈가스 “고고카레” 배틀트립 5회와 6회에서는 “설렘덩크”라는 이름으로 만화 슬램덩크의 배경지가 되는 가마쿠라와 도쿄를 방문하는 여행기가 그려졌습니다. 방송에서는 능남 고등학교와 북산 고등학교의 배경이 되는 학교와 기타 슬램덩크 배경지가 소개되었는데요. 어느 정도의 미션 수행을 마친 뒤, 이들이 신주쿠에서 식사를 하러 간 곳은 “고고카레”라는 곳이었습니다. “도쿄 신주쿠에 있는 독특한 돈가스집, 고고카레” 방송에서 공개된 바에 ..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