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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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정주행 16 - 살인 면허(Licence to Kill, 1989)
제16탄은 티모시 달튼표 본드 2탄이자 그의 마지막 007 출연작인 '살인 면허'인데, 기존 시리즈와는 다소 다른 분위기를 가진 것으로 통하는 작품이지요. 어릴적에 제목에서 살인 면허를 취소당하는(=백수가 되는) 007이라는 것에 흥미를 느꼈었는데 과연 어떤 작품이었을까요? (뭔가 갑자기 늙어버린 느낌을 주는) 007의 절친인 CIA요원 펠릭스 라이터의 결혼식에 들러리로 참석하려는 본드를 보여줍니다. 들뜬 분위기입니다만 추적중이던 1급 마약조직의 두목 '프란즈 산체스'를 잡을 기회가 왔다고 하니 신랑 펠릭스는 현장으로 달려가는데...이양반 지나친 워커홀릭이군요. 결혼식을 앞두고 활약하는 것이 마치 미스터 인크레더블의 총각시절을 떠올립니다. 구니스의 못된 아저씨! 이분이 산체스인데...구니스에서도 마약,

김성민, 마약으로 다시 위기상황
김성민(본명 김성택)은 한국의 연기자이다. 김성민은 장기간의 무명생활을 거친후 깔끔하고 날카로운 남성이미지로 주로 TV 드라마에 많이 출연하였다. 2003년 MBC '인어아가씨'를 통해 인기를 얻었으며 '왕꽃 선녀님', '환상의 커플' 등의 드라마에도 출연하였다. 그 이후 '남자의 자격' 예능에 출연하여 대중적 인기를 더 얻고 있었으나 2010년 필로폰 투약혐의로 나락으로 떨어지게 되었다.등록코드 생년월일1973년 2월 14일출생지서울신체180 cm, 73 kg종교 취미모터사이클특기 기호품 직업/소속연기자 소속사 플라티스 이엔티학력경기고 1992년 서일대학 사회체육 골프과 입합 경희대 연극영화과 편입(출석 미달로 제적상태) 경력1995년 제 19기 극단 '성좌' 단원병역 가족/인맥관

<카운슬러> 리들리 스콧 감독, 좀 과하게 간듯
그야말로 쟁쟁한 톱배우들 마이클 패스벤더, 페넬로페 크루즈, 카메론 디아즈, 하비에르 바르뎀, 브래드 피트 그리고 리들리 스콧 감독의 범죄 스릴러 를 개봉 첫 주 혼자 보고 왔다. 도덕성은 미뤄놓고라도 초호화판 생활을 누리는 이들이 벌이려는 일이란 것이 도대체 무엇일까 초반 궁금증이 유발되고, 멕시코 접경 지역과 세계 반대편을 오가는 거대한 스케일을 자랑하며 범상치 않은 인간들의 상황묘사가 퍼즐처럼 펼쳐졌다. 한참 뜸을 들인 후 예상대로 마약거래에 관련된, 살인은 보통인 극에 달하는 어두운 세계가 아이러니하게도 담담하며 세련된 비쥬얼과 감각적 음악과 함께 그려졌다. 이렇게 위험천만한 곳에 뛰어들려는 유능한 변호사 주인공 '카운슬러'의 무모해 보이는 모습에 궁금증과 의문이 거듭 생
DIO의 High한 모험(죠죠 매드무비)
DIO가 매드무비 소재로 흥하는 것 같은데(하긴 원래부터 필수요소성이 강한 캐릭터였으니) 마침내 최고로 High해져서 로드롤러를 던지게 되면 어떻게 될지 견적이 안 잡힌다. 아마 누가 약 가득 쳐빨고나서 청소년기부터 목 잘린 시절, 최고로 High해졌을 때, 로드롤러 실패하고 맞아죽었을 때까지 DIO의 High했던 일생이란 컨셉으로 매드무비 또 만들 것 같은데. 근데 이거 매드무비 원래 제목 모르겠다.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