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行之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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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검무(晋州劍舞)

진주검무(晋州劍舞)

我行之跡|2015년 5월 1일

진주시 무형문화재 토요상설 공연 중...

2년 만에 다시 찾은 양동마을...

2년 만에 다시 찾은 양동마을...

我行之跡|2015년 4월 13일

경주 양동 마을 한 바퀴... 2년 전에는 3월 말이었고 이번에는 4월 초... 시간 상으로는 1주일 정도의 차이 밖에 나지 않았네요. 그래서인지 그때보다 꽃이 조금 더 피어 있는 것 외에는 크게 다른 점이 없는 것 같기도 하고... 여전히 천천히 걸으며 구경하기에는 좋은 동네입니다. 이어지는 글에서는 사진 엄청 많습니다...

경주박물관 특집진열 - 금관총과 이사지왕

경주박물관 특집진열 - 금관총과 이사지왕

我行之跡|2015년 1월 6일

경주박물관에서 '특집진열'로 '금관총과 이사지왕' 전시가 열리고 있어서 다녀 왔습니다. 작년 천마도 특별 전시에 대한 좋은 기억으로 이번 전시도 기대를 하고 갔습니다. 금관총(金冠塚)은 이름 그대로 최초로 금관이 출토된 무덤이라서 붙은 이름입니다.즉, 발굴 당시에는 누구의 무덤이었는지 확인이 안 된 상태에서 금관이 나와서 '금관총'이 된 것입니다. 참고로 고대 능묘 중 '천마총' '금관총' 처럼 이름에 '총(塚)'이 붙은 무덤들은 묻힌 사람이 누군지 알 수는 없지만 아마 왕이나 왕에 버금가는 신분이라고 추정될 경우에 붙이는 명칭입니다.(누군지 알면 그 사람 이름 붙여서 '선덕여왕릉, 문무대왕릉 처럼 '능(能)'을 붙입니다.) 이번 전시회의 주제인 '이사지왕'은 금관총에서 출토된 고리자루큰칼(예전에는

영주 부석사(나의 문화유산 답사기와 함께 한...)

영주 부석사(나의 문화유산 답사기와 함께 한...)

我行之跡|2014년 11월 14일

산 지 십여 년이 되어가는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다시 뒤적거리다가 영풍 부석사 부분을 보면서 부석사에 가고 싶어졌습니다. 생각해 보니 부석사 무량수전의 배흘림기둥은 어렸을 때부터 수도 없이 들어서 아주 익숙한데 실제 본 적은 없더군요. 책에서도 부석사는 늦가을이 가장 좋다고 하니 시기도 적당한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약간 늦은 감이 있더군요.) 주중에는 날씨가 맑다가 왜 주말만 되면 날씨가 안 좋은 건지 모르겠네요...-_-;;;흐린 날이지만 영주까지 달렸습니다. ※ 주의 : 사진이 아주 많습니다. 역시 우동은 휴게소에서 먹는 게 가장 맛있죠...ㅎㅎㅎ 산이 많은 지형이 가끔은 답답하지만, 가을에는 온통 색색들이 색동옷을 입은 듯한 풍경

억새로 유명한 간월재...

억새로 유명한 간월재...

我行之跡|2014년 10월 25일

10월 09일 한글날 다녀 온 산행을 이제야 올리네요...-_-;;; 산에 올라간 것이 한... 3년 만이었던 것 같네요. 예... 저는 산에 오르는 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산은 멀리서 바라 보며는 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간월재는 억새 군락지로 유명했고, 거기에 등산 하는 분들이 영남알프스라며 칭송하는 유명한 종주코스에 속해 있어 원래 등산객이 많은 산이라고 하던데... 거기다가 1박 2일 방송 영향으로 인해 산행 내내 전국 각지의 사투리를 모두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갔을 때에는 아직 억새가 만개(?)하지 않았는데... 아마 지금쯤이면 만개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되네요. 마지막 사진 두 장은 파노라마라서... 클릭하면 (아마) 커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