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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10] 혼자서 하는 산책

[121110] 혼자서 하는 산책

'-'/|2012년 11월 12일

어쩌다 한번씩 머릿속이 복잡하거나 해서 무작정 걷고 싶을 때는 집에서 걸어서 40분 이상 걸리는 마트에 가거나, 한옥마을에 가곤 합니다. 이번엔 금요일에 마트, 토요일에 한옥마을에 갔었습니다. 그중 한옥마을 산책 이야기! 한옥마을에 가면 항상 다니는 코스가 있기 때문에 이번엔 새로운 길로 다녀보려고 했지만, 걸어서 갔던지라 또 만사가 귀찮아져서 항상 다니는 코스로 접어들었어요. (집에서 한옥마을까지 걸어서 한시간쯤 걸림) 초등학교에 있는 나무들인데, 빨간 단풍이 예뻐서 찍어보았습니다. 가을이 왔다! 하고 느껴보지도 못하고 가을이 떠나가고 있네요 (엄연히 아직 11월 중순이건만..왜 벌써 겨울이라고 느끼는가..날도 아직 많이 춥지도 않은데) 그래도 한옥마을까지 와놓고 그냥 슥 하고 가로질러 가는건 좀 아닌

Happy Birthday!

Happy Birthday!

'-'/|2012년 8월 16일

참 빨리도 하는 포스팅!ㅠ 8월생인 두명의 포스팅을 하고 싶었는데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야 뙇!..ㅠㅠ 8월 16일 오늘이 생일인 안다니엘>_ <-그냥 뭘 해도 다 이쁨. >_< 10대의 마지막 생일 기분좋게 잘 보냈으면..>_< (종현아 미안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날 용서하지 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앙) 어쨌든;;; 지금처럼 밝고 씩씩하게 활동해주길!!!!!!!!!!!!!!!!!!!!!!!!!!!!!! 그리고 나이로 치면 먼저 나와야 하지만 당일인 사람을 먼저 쓴 관계로 뒤에 등장하는 분은 혜성처럼 전진하는 신화의 박충재님! 생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