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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 posts![슈퍼 히어로즈 올스타 드림팀 [어벤져스]](https://img.zoomtrend.com/2012/04/26/d0148345_4f98ea4f62463.jpg)
슈퍼 히어로즈 올스타 드림팀 [어벤져스]
아기다리고기다리던 그 영화. 언제나 나올까, 아니 과연 나올 수는 있을까 두근반 세근반 기다리던 슈퍼히어로들의 드림팀이 결국에는 결성되고야 말았다. 아이언맨, 토르, 캡틴 아메리카에 호크아이와 블랙 위도우 그리고, 데미 갓마저 가볍게 발라주시는 사상 최강 헐크까지, 이제 지구는 '어벤져스'가 지킨다. 인크레더블 헐크의 보너스 영상에서 토니 스타크가 등장했을 때부터 소문이 떠돌았던 영화 [어벤져스]. 각기 개성 있는 슈퍼히어로들로 그들만의 세계를 가지고 있던 그들이 과연 뭉칠 수 있을까? 그래픽 노블에서야 어차피 같은 마블사의 캐릭터니까 얼마든지 이야기가 만들어질 수 있겠으나 만화의 캐릭터가 아니라 현실에서 각기 슈퍼스타인 그들을 하나의 영화에 출현시킨다는 것은 또 다른 문제인 만큼 반신반의한 마음으로 기대만

기대를 완벽하게 충족시켜 준 어벤져스!!
결론부터 말하자면, 어벤져스는 재미있다. 그것도 엄청! 사실 기대 반 우려 반이었다. 최근 돈지랄했던 블록버스터들은 팝콘값도 못한 작품들이 많았는데 어벤져스는 확실히 달랐다. 스토리도 탄탄했고 각각의 캐릭터도 모두 잘살렸으며 무엇보다 화려한 볼거리가 더해지니 금상첨화! 1. 오랫동안 정성들여 준비하더니 결국 엄청난 놈이 만들어졌다. 어벤져스가 영화화 된다는 걸 2008년에 알았다. 사실 마블코믹스를 좋아하는 이라면 이사실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을 것이다. 하지만 젠틀멘리그의 악몽에서 배웠듯이 단순히 등장캐릭터빨만으로는 멋진영화가 탄생할 수 없다. 관심은 받겠지, 하지만 매니아들만의 기념비적인 영화가 될 확률이 높았다. 다들 기대는 하면서도 화려한 영화는 스토리라인이 엉망이라는 편견을
『어벤저스』, 걱정같은 건 전혀 필요없는 영화
- 올해 최고 히트작이 될 것이 확실시되는 어벤저스를 보고 왔습니다. 언론시사회에서 본 것이라 다음주에 개봉한 다음에나 관련 이야기가 많이 나올 텐데, 일단 먼저 적어 보자면. '끝내줍니다' 정말 불평이 많은 일행과 함께 봤는데 끝나고 나니 '재밌다'는 한 마디만 하더군요 ^^; 긴 기다림으로 생긴 큰 기대를 충분히 충족시켜주는 멋진 '헐리웃 액션 오락 영화' 였습니다. 근 몇년 사이 본 것중 최고였어요. 오락영화로서는^^; - 스토리야 다들 아시겠지만 악당이 쳐들어오고 어벤저스가 맞섭니다. 끝. 각 영웅별 파워밸런스를 걱정했지만 적당히 상향평준화 시켰더군요. 미국대장을 비롯한 인간급이야 뭐;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었지만. 아이언맨: 짜증나는 캐릭터인 건 여전하지만 아이언맨 영화에 비해서는 괜찮

토르: 마법 망치의 전설 (Legends Of Valhalla - THOR , 2011)
2011년에 요스카 요나손, 토비 젠켈, 거나 칼슨 감독이 만든 작품. 독일, 아이슬란드, 아일랜드 3국 합작 3D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내용은 신들의 왕인 오딘과 인간 사이에 태어난 자식인 토르는 대장장이 일을 하고 있지만 용감한 전사를 동경하고 있는데, 마법의 망치 크러셔를 손에 넣으면서 전사로 성정해 가면서 저승의 마녀 헬과 거인들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보통 고대 신화하면 그리스 로마 신화를 베이스로 한 작품이 많은데 이 작품은 북유럽 신화를 베이스로 하고 있어 소재 자체는 참신하게 다가온다. 토르의 망치인 묠니르에 크러셔란 이름을 짓고 인격을 지닌 마법 무기로 캐릭터성을 부여한 것도 괜찮았다. 하지만 신의 아들이 전사로 성장해 가며 아버지와 재회하고 악의 무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