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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The Avengers)

어벤져스(The Avengers)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어벤져스(The Avengers)"를 관람했다. 영화관의 마일리지가 4월 말일에 소멸되므로 유효기간 내에 영화 한 편을 보기로 했고 러닝타임이 142분에 해당하는 어벤저스를 선택했다. 러닝타임이 긴 영화를 좋아한다. 상영시간이 긴 만큼 팝콘 대 사이즈를 다 먹기에도 좋다. 외래어표기법에 의하면 영어 단어의 경우 ㅈ, ㅊ 다음에는 이중모음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어벤져스가 아니라 어벤저스가 맞는 표기가 되겠지만 내 경우에도 일본어에 관한 외래어표기법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여 준수하고 있지 않긴 하다. 영화 속에서 여러 명의 영웅이 등장하므로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속담이 적용되는 것 아닌가 우려했으나 그렇지는 않았다. 막강한 하나의 적이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AVENGERS!: 어벤져스 1차 관람

AVENGERS!: 어벤져스 1차 관람

Do you believe your eyes?|2012년 5월 1일

막차때문에 크레딧도 못보고 겁나게 뛰어와서 땀투성이로 겨우 전철을 집어타고 집에 돌아와 까먹기전에 그림을 후롸락 그리고 후기를 씁니다... 진짜 오나전 뛰어서 목에서 새소리가 났슴! 4분만에 텤노마트에서 신도림역까지 주파! 내가 캡틴아메리카가 된 기분! 그래도 로키는 그리고 자야지!! 1차라고 쓴거는 분명히 또 볼거같아서. 대충 꺄흥포인트만 정리하고 자려했는데 너무 많아서 안될거같애!!! *스포대박주의 ★ 꺄흥포인트 1. 로퀴!! 우리 로퀴벌레 왜이렇게 귀엽나! 첫등장부터 꺄흥. 웃는 입매가 꺄흥 일부러 입 꾹다물고 웃는 입매가 꺄흥ㅋㅋ 2. 토르횽이 니가 정말 인간보다 우월하다 생각하니? 라고 물어볼때 로키 정말 생각해본다.ㅋㅋㅋ 한 2초정도. 그리고 '물론' 3. 토르횽 왜

스포일러 리뷰 - 4년을 기다린 영화, 어벤져스 (The Avengers, 2012)

스포일러 리뷰 - 4년을 기다린 영화, 어벤져스 (The Avengers, 2012)

어벤져스 (The Avengers, 2012) 조스 웨던 감독, 사무엘 L.잭슨(닉 퓨리), 클락 그레그(필 콜슨) 주연 아직도 이 영화를 안본 사람이 존재한다면 본문 읽기를 취소하고 빠져나가기를 추천한다. (아마 거의 없을 것이라 예상하지만) 영화 이야기를 하는데 영화 내용에 대해서 말하지 않을 수는 없다. '재밌었다'라는 한마디로 말하기엔 부족한 최고의 히어로 크로스오버물이었다. 이 영화는 필 콜슨이 주연으로, 지들끼리 싸우는둥 도무지 통제가 안되는 사고뭉치 4명을 필 콜슨 요원이 화합시켜 지구를 침략해오는 외계인 군대에 맞서 싸우는 내용이다. 믿거나 말거나. 위의 포스터와 주연 배우 이름 표시에 뭔가 왜곡이 있는 것도 같지만 아이언맨, 토르, 캡틴 아메리카는 각자 영화로도 나왔고

어벤져스[The Avengers, 2012]

어벤져스[The Avengers, 2012]

Hongdang's Workstation|2012년 4월 30일

배틀쉽에 이어 헐리우드 영화에서는 세계최초로 개봉하게 되는 작품으로 나온 어벤저스는영화 아이언맨 시리즈를 필두로 인크레디블 헐크, 토르, 캡틴 아메리카(퍼스트 어벤저)순으로차례대로 각 마블 컨텐츠를 캐릭터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들을 내보내면서캐릭터 액션 영화 치고는 나름 저예산(?)의 투자를 담으며 알차게 수익을 벌어약 3억달러가 넘는 비용의 아이언맨 제작진 사상 최대의 투자금을 사용한어떻게본다면 마블 영화 시리즈 사상 큰 스케일의 작품에 걸맞는그야말로 영웅들이 펼치는 대축제의 향현을 그 동안 쌓아온 노하우의 빛을 아낌없이 발휘했다 봅니다 참고로 몇몇 스포일러성 내용들이 살짝 첨부되어 있는 만큼 재미를 반감당하기 싫으시가면 백스페이스를 누르시기 바랍니다 슈퍼맨이나 배트맨으로 유명한 DC코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