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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토르 - 라그나로크 : 개그 영화?
1. 지금 용산 아이맥스로 보고 왔습니다.사전 정보 차단후 보는거라 라그나로크, 굉장히 무거운 내용으로 점철될 줄 알았는데까보니까 개그 영화? 2. 시종일관 유쾌하고 웃기는 개그가 빵빵터지더군요.내용 자체를 보면 굉장히 시리어스 한데 말이죠이런 노선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전 만족했습니다.진작에 토르 영화 시리즈 컨셉을 이렇게 잡는게 좋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 정도 3. 형, 아니 헐크 니가 여기서 왜 나와? ㅋㅋㅋㅋ 4. 개인적으로 닥터 스트레인지의 쿠키영상이 이렇게 영화 본편이랑 연결되는 것도 맘에 들었구요 5. 다만 스파이더맨 홈 커밍 부터 이번 영화의 두 번째 쿠키 영상도 굳이 볼 필요는 없다 생각이 들더군요. 6. 이제는 나이가 들어서인지 스컬지의 그런 행동은 어쩔

토르 보고왔당 꺄아악 ❤️❤️❤️최고존잼
난 마블 덕후라서 올해만 해도 영화관에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스파이더맨 홈커밍, 추석 특집으로 해준 어벤져스 시리즈를 집에서 내내 보기도 했고, 그정도로 마블은 나에게 완벽한 영화고, 세계관,스토리텔링,스케일,액션씬 너무나 갓벽 그자체 오늘 2017년 하반기에 토르 라그나로크가 개봉한다해서 나는 후닥 달려가서 보고왔당 ~! 예상한대로 갓벽 존잼 최고조넘 꿀잼 그자체였러링 진짜 크리스 햄스워스도 너무 연기 잘하고, 중간에 나온 헐크도 존나 웃겼고 ㅋㅋ내 웃음지뢰되어벌임 ,, 마블 특유의 깨알 유머도 넘나링 좋았던것!! 줄거리는 대강 토르가 헬라에 의해 멸망위기에 처한 아스가르드를 구하기위해 리벤져스를 결성하고, 결국 헬라를 없애고 진정한 왕의 자리에 앉게된다. 토르의 죽은 아버지인 오딘의 환상과 마주

토르: 라그나로크 (Thor: Ragnarok.2017)
2017년에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이 만든 마블 슈퍼 히어로 영화. 토르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내용은 토르가 라그라로크를 예언하는 화염 거인 수르트를 해치운 뒤 아스가르드로 귀환했다가 동생 로키와 재회했는데 오딘 사후, 죽음의 여신 헬라가 나타나 묠니르를 파괴하고 토르/로키 형제를 제압한 뒤 아스가르드마저 침공한 와중에, 두 형제가 그랜드 마스터가 지배하는 외행성에 뚝 떨어졌다가 투기장의 챔피언이 된 헐크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부제인 라그나로크는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신들의 황혼으로 멸망의 날을 뜻하는데. 마블 유니버스에서 토르가 꿈에서 본 화염에 휩싸인 아스가르드 떡밥을 본편 스토리로 회수한 것이다. 라그나로크라는 부제답게 아스가르드가 멸망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토르 : 라그나로크" 트레일러 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약간 상황이 미묘하기는 합니다. 1편은 너무 감독의 비전이 출중한 나머지 약간 미묘하게 뒤틀린 영화였고, 토르 2의 경우에는 영화가 너무 힘들게 만들어져서 표류할 뻔한 작품을 억지로 잡아냈다는 느낌이 더 강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나마 다행히도 나름대로 해결할 방법을 찾아낸 것 같다는 점에서 이 작품이 궁금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 작품 역시 그냥 맘 편하게 보러 가려고 하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일단 우주물은 전부 디스코풍으로 가는 듯 하네요. 그럼 에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기다할만한 상황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