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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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한 수 : 귀수편 -상업적으로 좀 더 영리해진 영화
이 영화를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생각하는 상황이기도 한데,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궁금해서 어쩔 수가 없더군요. 정말 재미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 외에도 보고 싶은 영화들이 좀 있었던 상황이어서 결국 선택을 좀 해야 하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작품을 보겠다고 마음을 먹은 이유는 바로 전편 덕분입니다. 신의 한 수는 솔직히 별 기대 않고 극장에서 봤다가, 의외로 재미있게 본 케이스여서 말이죠. 영화가 가져가는 느낌이 의외로 나쁘지 않았던 겁니다. 당시에 스톤 이라는 의외로 묵직한
![[신의 한 수: 귀수편] 드디어 바둑승부](https://img.zoomtrend.com/2019/11/07/c0014543_5dc300f5977d4.jpg)
[신의 한 수: 귀수편] 드디어 바둑승부
사실 전편인 신의 한 수: 사활편은 바둑영화라서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바둑이 아니라 액션으로 빠지면서 실망했었던지라 후속의 포스터들을 보면서 이번에도 기대는 못하겠네...했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네요. 물론 후반으로 가며 점점 아쉬워지기는 하는데 이 시리즈에서 이정도면 이라는 느낌이랄까;; 어렸을 때 바둑을 배워서 그런지 바둑이란 소재를 좋아해서 나름 후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잔혹한 면이 약간 있긴 하지만 바둑을 두는 것으로 돌아와서 마음에 들고 팝콘영화로 볼만하지 않나~ 싶네요. 권상우도 약간 다시 보게된~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주인공인 권상우는 어쩔 수 없다 보고, 바둑이란 것을 제외하면 김희원, 허성태는 조폭영화의 큰 틀을 벗어
"신의 한 수" 블루레이를 구매 해버렸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사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오프닝만 빼면 웬만한 영화보다 더 좋아하는 영화여서 말이죠. 그냥 오락영화인데, 이상하게 디자인이 좋은 물건이기도 합니다. 역시나 희한하게도 서플먼트도 좀 되구요. 디스크 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를 썼습니다. 후면은 포스터 이미지와 스틸컷의 조합 입니다. 디스크는 바둑판 이네요. 내부 이미지는 냉동고의 바둑 대결 장면입니다. 포토북이라고 하더군요. 후면은 안 찍었습니다. 대략 이런 식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또 하나의 타이틀을 구매 하게 되었네요.
![[W.o.WS] 아타고의 위장 도색](https://img.zoomtrend.com/2016/02/06/a0056931_56b57640c70f8.jpg)
[W.o.WS] 아타고의 위장 도색
워쉽의 아타고는 프리미엄 함선으로 고유의 위장 도색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게 정확하게 아타고가 사용했던 위장 도색인지 저는 잘 모르겠는데... 옛날 사진을 찾아보면 그냥 밋밋한 군함색이어서 워쉽의 위장이 어떤 역사적 고증을 바탕으로 한 건지 알 수가 없네요 ...사실이 어떤지에 대해 이야기하려는 건 아니고 개인적으로 워쉽의 아타고 위장 도색은 꽤 이쁘게 보입니다 파란색과 검은색의 조합에 흰 물결 효과까지- 파란색+검은색+물결 효과(...) 어째 위장 도색이 다른 모 게임을 연상하게 만드는건 기분탓이 아닌 거 같습니다 치마 안쪽의 레이스 부분도 그렇고 엉덩이쪽의 흰색 패턴도 절묘하기가 참... 칸코레의 원판 디자인이 어떻게 나온 것인지는 모르지만 분명한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