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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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미국 털사]별거 없었던 달라스 아쿠아리움 구경[7]

[2016년 10월 미국 털사]별거 없었던 달라스 아쿠아리움 구경[7]

...이왕 미국까지 온거 관광다운 일을 해보자고 해 가본 아쿠아리움, 달라스에서는 꽤 유명한 관광지라고 한다 아쿠아리움이라고 하는데 생선(...)외에도 이것저것 있는 잡탕같은 느낌? 열대동물이나 새도 있고... 이날의 긔여움을 담당한 펭귄 쫄려요 넘어졌쪄용... 느긋한 거북이들 가오리? 듀공 한참을 저렇게 누워 있다가 무거운 몸을 뀨잉뀨잉 움직임,주변에서는 환호성과 셔텨 소리가... 지인 : 듀공...넘나 귀여워요...이번 미국여행에서 제일 좋았던걸 고르라면 전 저걸 고를 거에요 나: 아니 너무하지 않습니까! 그럼 우리 버키쨔응이 뭐가 되느냔 말입니다!!! 듀공>>>>>>>>버키라뇨!!;ㅁ; 지인 : 하지만 전 듀공이

[2016년 10월 미국 털사]잠깐 달라스 관광[6]

[2016년 10월 미국 털사]잠깐 달라스 관광[6]

짧았던 코믹콘도 끝나고 이제는 돌아가야 할 시간, 털사 공항에서 수속 밟고 있으니 공항 직원언니가 "하이, 코믹콘은 재미있었니? ^^" 라고 말을 걸더라고요. ...역시 이 깡촌에 젊은 동양여인네들이 오는 이유는 코믹콘 밖에(정확히는 버키쨔응 보러)없겠지!! "응 엄청 재미있었음 ^^" 이라고 대답해 줬습니다. 그리고 털사에서 비행기를 타고 달라스로 이동, 이왕 온 미국인데 하루정도는 관광을 해야 할 것 같아 하루는 달라스에 묵는 걸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물론 달라스는 관광할 만한 곳이 없지만요.... 우리가 찾아간 THE GINGER MAN이라는 맥주바, (관광은 안하고 술만 마시는 자들...) 가게 내부는 이런 느낌, 맥주 종

[2016년 10월 미국 털사]위자드콘 둘째날[5]

[2016년 10월 미국 털사]위자드콘 둘째날[5]

광란의 술판을 벌이고 위자드콘 둘째날(...) 세이버 코스프레한 언니, 영화쪽 코스프레이어가 많아서 오히려 신선했습니다. 스타워즈 코스프레, 츄카바...덥겠군(...) 그리고 둘째날 포토옵 시간 위쪽 티켓이 VIP티켓에 포함된 포토옵, 아래 티켓이 추가로 구매한 포토옵 현장에서 티켓을 추가로 사면 더 찍을 수 있습니다.아 자본주의.... 넘나 좋은 것 그리고 내가 찍은 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 용포 잘 어울릴 것 같아서 한국에서 가져왔는데 역시 잘 어울려땈ㅋㅋㅋ 사실 이거 입힐 시간을 벌려고(...) 추가로 티켓 산 건데 티켓 사길 잘했음,

미국에서 사온것들 12, "포터블 블루레이 라이터" 입니다.

미국에서 사온것들 12, "포터블 블루레이 라이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2월 30일

지금까지 소개해온 것들중에 대부분이 베스트바이에서 산 것들입니다. 이 타이틀도 마찬가지죠. 참 묘한게 LG 물건입니다. 89달러 하더군요. USB 2.0 지원 케이블이 들어가 있고, 3.0도 지원 가능이라고 써 있기는 하더군요. 박스에 일정한 설명이 있는데, 대략 꽂아보면 알게 만들어 놨더라구요. 내용물들입니다. 여기에 보증서, 설치 파일용 DVD가 더 있는데, 둘 다 코드가 적혀 있어서 사진에는 포함시키지 않았습니다. 설명서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제야 블루레이를 들고 다니는 것에 관해서 좀 자유로워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