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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사온것들 6, "킹콩 확장판" DVD입니다.
점점 DVD와 블루레이는 끝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많지만 말이죠. 킹콩 확장판입니다. 블루레이로 구매를 하려 했습니다만, 일부 서플먼트 누락으로 인해 DVD를 이제야 사게 되었죠. 서플먼트가 의외로 많은 편입니다. 일종의 설명입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이미지 반복입니다. 서플먼트 맵 입니다. 디스크는 석장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충동구매죠. 다만 이건 중고매장에서 사서 정말 싸게 샀습니다. 2달러라는 가격에 말입니다.

미국에서 사온것들 3, "크리스마스 스토리" 블루레이 입니다.
오늘도 타이틀 입니다. 일단 한동안 타이틀 먼저 나가야 할 것 같네요. 뭐, 그렇습니다. 저같은 크리스마스 귀신이 이 타이틀을 지나 갈 리가 없죠. 서플먼트가 의외로 많은 편입니다. 자막 지원이야 미비하지만, 애초에 알고 산 타이틀이니 말이죠. 디스크 이미지는 준수한 편입니다. 사실 이 케이스 역시 재활용 용이 케이스이다 보니 사오면서 이미 어느 정도 손상이 와버렸습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 할 듯 하네요.

미국에서 사온것들 2, "공룡시대" 블루레이 입니다.
오늘도 일단은 블루레이 위주로 갑니다. 네, 바로 그 옛날 공룡시대 애니메이션 입니다. 원래 전체 시리즈가 다 있는 DVD도 나와 있는데, 저는 1편만 보고 싶어서 말이죠. 게다가 블루레이로 구할 수 있는 에피소드이기도 합니다. 서플먼트는 전무합니다. 유니버셜 타이틀이라 아직 제가 못 찾은 걸수도 있지만 말이죠. 디스크는 미국 작품들중 꽤 많은게 이런 식이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구한 것 만으로도 만족이죠.
![[2016년 10월 미국 털사]털사에 먹으러 가다 & 갑작스레 다가온 탈덕의 위기[5]](https://img.zoomtrend.com/2016/12/19/a0016483_5857f2b1a59a6.jpg)
[2016년 10월 미국 털사]털사에 먹으러 가다 & 갑작스레 다가온 탈덕의 위기[5]
코믹콘 첫날 일정이 끝나고 점심 먹으러 간 JAMES E MeNELLIE'S(구글 지도에 치면 나옵니다 ^^) 기본은 펍인데 낮에는 밥먹으러 오는 분들도 많습니다. 애데리고 오는부부들도 있는 걸로 봐서는 동네에서 사랑받는 술&밥집인 듯 일단 맥주 한잔. 여담이지만 오클라호마는 맥주가 진짜! 맛있습니다. 오클라호마 맥주를 시켜서 실망한적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로스트비프 샌드위치&고구마튀김, 로스트 비프의 육즙을 보십시오 츄르릅...'ㅠ') 이건 콥샐러드.맛은 평범하게 맛있는데 양이 장난 아닙니다. 우리나라 패밀리레스토랑 콥샐러드의 딱 두배(...) 맥주위주의 지역맥주 샘플러 거리를 지나가다가 들른 주류판매점 앞에 붙어있는 위자드콘 홍보포스터 저


